넥사다이내믹스
3,665원▲ 0.41%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136억
- PER / PBR
- -7.46 / 5.13
- EPS / BPS
- -491 / 715
- 52주 최고/최저
- 5,000 / 852
- RS Rating
- 99
- 외국인 5일
- +2억(1회▲)
- 기관 5일
- -500만
- 대차잔고율
- 1.11%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73.4%
- 부채비율
- 332.2%
- 순이익률
- -372.1%
- 매출 성장률
- -85.6%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넥사다이내믹스 주가와 52주 위치
넥사다이내믹스는 9월 23일 3,665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41%입니다. 거래량은 201,653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7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41억 원)의 0.2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넥사다이내믹스의 52주 범위는 852원~5,0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68% 지점으로 범위의 위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5,000원)와의 거리는 26.7%입니다.
넥사다이내믹스 종가는 50일(2,135원)·150일(1,553원)·200일(1,475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넥사다이내믹스가 채우지 못한 것은 종가가 52주 최고의 75% 이상(현재 73%) 1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디스플레이-장비소재 업종군 안에서 넥사다이내믹스의 자리
넥사다이내믹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디스플레이 섹터의 디스플레이-장비소재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디스플레이-장비소재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8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넥사다이내믹스의 RS Rating은 99(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1%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디스플레이-장비소재 업종군 안에서는 RS Rating이 가장 높은 1위입니다.
디스플레이-장비소재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태성, 선익시스템, 뉴파워프라즈마 순입니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시가총액 1,136억으로 업종군 안에서 6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1.87%이고, 넥사다이내믹스(+0.41%)는 이보다 1.5%p 낮았습니다.
넥사다이내믹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넥사다이내믹스에 대해 외국인은 2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5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넥사다이내믹스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2억 원은 시가총액(1,136억 원)의 0.18% 규모입니다. 9월 23일 넥사다이내믹스 주가(+0.41%)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넥사다이내믹스의 대차잔고는 13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11%입니다. 넥사다이내믹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1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1.11%를 넥사다이내믹스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넥사다이내믹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넥사다이내믹스의 PER -7.46배(주당순이익 -491원), PBR 5.13배(주당순자산 715원)입니다. PER이 -7.46배로 음수인 것은 넥사다이내믹스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넥사다이내믹스의 ROE -73.37%, 부채비율 332.2%, 순이익률 -372.08%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85.6%입니다. ROE가 -73.4%로 음수라, 이 기간 넥사다이내믹스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부채비율 332%는 넥사다이내믹스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넥사다이내믹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