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10,500원▼ 2.77%기본 정보
- 시가총액
- 34조
- PER / PBR
- 39.56 / 1.59
- EPS / BPS
- 5,321 / 132,659
- 52주 최고/최저
- 392,500 / 75,100
- RS Rating
- 97
- 외국인 5일
- +505억(1회▼)
- 기관 5일
- +731억(1회▼)
- 대차잔고율
- 2.91%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4.3%
- 부채비율
- 130.9%
- 순이익률
- 3.8%
- 매출 성장률
- +9.4%
- 영업이익 성장률
- +71.3%
- 순이익 성장률
- +20.3%
LG전자 주가와 52주 위치
LG전자는 9월 23일 210,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2.77%입니다. 거래량은 546,536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150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439억 원)의 0.8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LG전자의 52주 범위는 75,100원~392,5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43% 지점으로 범위의 가운데쯤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392,500원)와의 거리는 46.4%입니다.
LG전자 종가는 50일(191,562원)·150일(175,815원)·200일(156,100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LG전자가 채우지 못한 것은 종가가 52주 최고의 75% 이상(현재 54%) 1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가전 업종군 안에서 LG전자의 자리
LG전자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전기전자부품 섹터의 가전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가전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18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LG전자의 RS Rating은 97(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3%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가전 업종군 안에서는 RS Rating이 가장 높은 1위입니다.
LG전자는 시가총액 34조로 가전 업종군에서 가장 크고, 그다음은 코웨이, 경동나비엔, 신성델타테크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12%이고, LG전자(-2.77%)는 이보다 2.9%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IT 대표주, 가상현실(VR), 공기청정기 등 8개에 LG전자가 포함돼 있습니다.
LG전자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LG전자에 대해 외국인은 505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731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LG전자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수)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1,235억 원은 시가총액(34조 원)의 0.36% 규모입니다. 9월 23일 LG전자 주가(-2.77%)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LG전자의 대차잔고는 1.0조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91%입니다. LG전자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9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91%를 LG전자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LG전자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LG전자의 PER 39.56배(주당순이익 5,321원), PBR 1.59배(주당순자산 132,659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16.55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LG전자의 ROE 4.29%, 부채비율 130.9%, 순이익률 3.76%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9.4%, 영업이익 +71.3%, 순이익 +20.3%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LG전자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