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99,700원▼ 0.10%기본 정보
- 시가총액
- 7.1조
- PER / PBR
- 11.65 / 1.95
- EPS / BPS
- 8,558 / 51,065
- 52주 최고/최저
- 107,500 / 70,900
- RS Rating
- 88
- 외국인 5일
- -39억(1회▼)
- 기관 5일
- +39억(1회▼)
- 대차잔고율
- 1.27%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9.3%
- 부채비율
- 103.6%
- 순이익률
- 13.0%
- 매출 성장률
- +13.9%
- 영업이익 성장률
- +11.1%
- 순이익 성장률
- +22.4%
코웨이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코웨이 종가는 99,700원으로, 전일보다 0.10%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236,952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36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80억 원)의 1.3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코웨이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70,900원, 107,5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79% 위치로 범위의 위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07,500원)와의 거리는 7.3%입니다.
코웨이 종가는 50일(96,544원)·150일(88,544원)·200일(87,303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여기에 150일선이 200일선 위에 있고 200일선이 한 달(21거래일) 전보다 올라와 있는 등 루나폴의 Stage 2(2단계 상승 추세) 조건 7개를 모두 채워, 코웨이는 현재 Stage 2로 분류됩니다.
가전 업종군 안에서 코웨이의 자리
코웨이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전기전자부품 섹터의 가전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가전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18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코웨이의 RS Rating은 88(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12%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가전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위입니다.
가전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LG전자, 경동나비엔, 신성델타테크 순입니다. 코웨이는 시가총액 7.1조로 업종군 안에서 2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21%로, 코웨이(-0.10%)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공기청정기, 제습기에 코웨이가 포함돼 있습니다.
코웨이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코웨이에 대해 외국인은 39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39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코웨이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2,300만 원은 시가총액(7.1조 원)의 0.00% 규모입니다. 9월 23일 코웨이 주가(-0.10%)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코웨이의 대차잔고는 897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27%입니다. 코웨이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3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코웨이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코웨이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코웨이의 PER 11.65배(주당순이익 8,558원), PBR 1.95배(주당순자산 51,065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 9.79배는 현재 PER과 20% 안쪽 차이여서, 추정 이익과 최근 이익 수준이 비슷합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코웨이의 ROE 19.31%, 부채비율 103.6%, 순이익률 13.00%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3.9%, 영업이익 +11.1%, 순이익 +22.4%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코웨이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