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1,373,000원▼ 1.29%기본 정보
- 시가총액
- 64조
- PER / PBR
- 51.67 / 8.52
- EPS / BPS
- 26,572 / 161,142
- 52주 최고/최저
- 1,965,000 / 1,243,000
- RS Rating
- 37
- 외국인 5일
- +12억(1회▼)
- 기관 5일
- -398억(6회▼)
- 대차잔고율
- 1.50%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9.9%
- 부채비율
- 51.3%
- 순이익률
- 34.9%
- 매출 성장률
- +28.0%
- 영업이익 성장률
- +28.6%
- 순이익 성장률
- +28.6%
연관 종목
관련 테마 · 모더나(MODERNA)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와 52주 위치
삼성바이오로직스는 9월 23일 1,373,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29%입니다. 거래량은 38,947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535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571억 원)의 0.9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52주 범위는 1,243,000원~1,965,0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8%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965,000원)와의 거리는 30.1%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종가는 50일(1,478,740원)·150일(1,489,500원)·200일(1,555,940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바이오-CMO/CDMO 업종군 안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자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바이오-CMO/CDMO 업종군에 속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속한 바이오-CMO/CDMO 업종군은 시세가 잡힌 종목이 1개뿐이라, 구성 종목 3개 이상인 업종군만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는 빠져 있습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RS Rating은 37(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바이오-CMO/CDMO 업종군 안에서는 RS Rating이 가장 높은 1위입니다.
테마로는 모더나(MODERNA), 오가노이드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외국인은 12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398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386억 원은 시가총액(64조 원)의 0.06%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기관 6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1.29%)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대차잔고는 9,684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50%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5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1.50%를 삼성바이오로직스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PER 51.67배(주당순이익 26,572원), PBR 8.52배(주당순자산 161,142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33.89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ROE 19.88%, 부채비율 51.3%, 순이익률 34.91%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8.0%, 영업이익 +28.6%, 순이익 +28.6%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