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123,000원▼ 0.24%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4조
- PER / PBR
- -307.50 / 1.15
- EPS / BPS
- -400 / 106,673
- 52주 최고/최저
- 180,300 / 113,200
- RS Rating
- 40
- 외국인 5일
- -6억(1회▲)
- 기관 5일
- -1억
- 대차잔고율
- 4.14%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4.0%
- 부채비율
- 112.4%
- 순이익률
- 2.5%
- 매출 성장률
- -3.1%
- 영업이익 성장률
- -61.9%
- 순이익 성장률
- -61.4%
녹십자 주가와 52주 위치
녹십자는 9월 23일 123,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24%입니다. 거래량은 14,262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8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7억 원)의 0.6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녹십자의 52주 범위는 113,200원~180,3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5%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80,300원)와의 거리는 31.8%입니다.
녹십자 종가는 50일(124,520원)·150일(135,204원)·200일(140,894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녹십자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제약-전통제약 업종군 안에서 녹십자의 자리
녹십자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제약-전통제약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제약-전통제약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42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녹십자의 RS Rating은 40(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제약-전통제약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38위입니다.
제약-전통제약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한미약품, 유한양행, 한올바이오파마 순입니다. 녹십자는 시가총액 1.4조로 업종군 안에서 5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32%로, 녹십자(-0.24%)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mRNA(메신저 리보핵산), 겨울, 모더나(MODERNA) 등 5개에 녹십자가 포함돼 있습니다.
녹십자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녹십자에 대해 외국인은 6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1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녹십자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8억 원은 시가총액(1.4조 원)의 0.05% 규모입니다. 9월 23일 녹십자 주가(-0.24%)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녹십자의 대차잔고는 597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4.14%입니다. 녹십자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41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4.14%를 녹십자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녹십자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녹십자의 PER -307.50배(주당순이익 -400원), PBR 1.15배(주당순자산 106,673원)입니다. PER이 -307.50배로 음수인 것은 녹십자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녹십자의 ROE -3.97%, 부채비율 112.4%, 순이익률 2.47%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3.1%, 영업이익 -61.9%, 순이익 -61.4%입니다. ROE가 -4.0%로 음수라, 이 기간 녹십자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녹십자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