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티지랩
24,550원▼ 1.80%기본 정보
- 시가총액
- 3,267억
- PER / PBR
- -32.13 / 4.75
- EPS / BPS
- -764 / 5,163
- 52주 최고/최저
- 99,500 / 24,500
- RS Rating
- 2
- 외국인 5일
- -31억(1회▼)
- 기관 5일
- -19억(4회▼)
- 대차잔고율
- 6.43%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4.8%
- 부채비율
- 74.8%
- 순이익률
- -580.5%
- 매출 성장률
- -45.0%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인벤티지랩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인벤티지랩 종가는 24,550원으로, 전일보다 1.80%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45,287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1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9억 원)의 0.6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인벤티지랩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24,500원, 99,5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0% 위치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0.2%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75.3% 낮습니다.
인벤티지랩 종가는 50일(28,751원)·150일(50,019원)·200일(57,716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인벤티지랩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인벤티지랩의 자리
인벤티지랩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61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인벤티지랩의 RS Rating은 2(1~99)이며, 전 종목 중 하위 약 2% 구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04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알테오젠, SK바이오팜, 펩트론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65%이고, 인벤티지랩(-1.80%)은 이보다 2.4%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mRNA(메신저 리보핵산)에 인벤티지랩이 포함돼 있습니다.
인벤티지랩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인벤티지랩에 대해 외국인은 31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19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인벤티지랩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49억 원은 시가총액(3,267억 원)의 1.51%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인벤티지랩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기관 4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인벤티지랩 주가(-1.80%)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인벤티지랩의 대차잔고는 214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6.43%입니다. 인벤티지랩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6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인벤티지랩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인벤티지랩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인벤티지랩의 PER -32.13배(주당순이익 -764원), PBR 4.75배(주당순자산 5,163원)입니다. PER이 -32.13배로 음수인 것은 인벤티지랩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인벤티지랩의 ROE -4.84%, 부채비율 74.8%, 순이익률 -580.46%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45.0%입니다. ROE가 -4.8%로 음수라, 이 기간 인벤티지랩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인벤티지랩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