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가켐바이오
80,700원▲ 0.62%기본 정보
- 시가총액
- 3.0조
- PER / PBR
- -39.77 / 5.79
- EPS / BPS
- -2,029 / 13,930
- 52주 최고/최저
- 213,500 / 77,900
- RS Rating
- 4
- 외국인 5일
- +37억(1회▲)
- 기관 5일
- -80억(1회▼)
- 대차잔고율
- 6.78%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36.8%
- 부채비율
- 34.7%
- 순이익률
- -244.9%
- 매출 성장률
- -50.8%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리가켐바이오 주가와 52주 위치
리가켐바이오는 9월 23일 80,7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62%입니다. 거래량은 125,049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01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69억 원)의 0.6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리가켐바이오의 52주 범위는 77,900원~213,5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2% 지점으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3.6%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62.2% 낮습니다.
리가켐바이오 종가는 50일(96,854원)·150일(146,378원)·200일(154,445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리가켐바이오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리가켐바이오의 자리
리가켐바이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61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리가켐바이오의 RS Rating은 4(1~99)로, 전 종목 중 하위 약 4% 구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95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알테오젠, SK바이오팜, 펩트론 순입니다. 리가켐바이오는 시가총액 3.0조로 업종군 안에서 4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33%로, 리가켐바이오(+0.62%)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에 리가켐바이오가 포함돼 있습니다.
리가켐바이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리가켐바이오에 대해 외국인은 37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80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리가켐바이오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43억 원은 시가총액(3.0조 원)의 0.14% 규모입니다. 9월 23일 리가켐바이오 주가(+0.62%)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리가켐바이오의 대차잔고는 2,014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6.78%입니다. 리가켐바이오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7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6.78%를 리가켐바이오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리가켐바이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리가켐바이오의 PER -39.77배(주당순이익 -2,029원), PBR 5.79배(주당순자산 13,930원)입니다. PER이 -39.77배로 음수인 것은 리가켐바이오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리가켐바이오의 ROE -36.81%, 부채비율 34.7%, 순이익률 -244.86%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50.8%입니다. ROE가 -36.8%로 음수라, 이 기간 리가켐바이오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리가켐바이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