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24,700원▼ 0.80%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6조
- PER / PBR
- -561.36 / 25.26
- EPS / BPS
- -44 / 978
- 52주 최고/최저
- 34,550 / 16,900
- RS Rating
- 91
- 외국인 5일
- +8억(1회▲)
- 기관 5일
- -3억
- 대차잔고율
- 11.20%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4.3%
- 부채비율
- 40.7%
- 순이익률
- -17.4%
- 매출 성장률
- -2.2%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네이처셀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네이처셀 종가는 24,700원으로, 전일보다 0.80%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107,237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6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55억 원)의 0.5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네이처셀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16,900원, 34,55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44% 위치로 범위의 가운데쯤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34,550원)와의 거리는 28.5%입니다.
네이처셀 종가는 50일(23,968원)·150일(22,873원)·200일(22,689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네이처셀이 채우지 못한 것은 종가가 52주 최고의 75% 이상(현재 71%) 1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네이처셀의 자리
네이처셀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61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네이처셀의 RS Rating은 91(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9%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9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알테오젠, SK바이오팜, 펩트론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65%이고, 네이처셀(-0.80%)은 이보다 1.4%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줄기세포, 치매,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에 네이처셀이 포함돼 있습니다.
네이처셀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네이처셀에 대해 외국인은 8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3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네이처셀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5억 원은 시가총액(1.6조 원)의 0.03% 규모입니다. 9월 23일 네이처셀 주가(-0.80%)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네이처셀의 대차잔고는 1,796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1.20%입니다. 네이처셀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11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네이처셀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네이처셀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네이처셀의 PER -561.36배(주당순이익 -44원), PBR 25.26배(주당순자산 978원)입니다. PER이 -561.36배로 음수인 것은 네이처셀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네이처셀의 ROE -4.28%, 부채비율 40.7%, 순이익률 -17.35%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2%입니다. ROE가 -4.3%로 음수라, 이 기간 네이처셀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네이처셀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