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
35,600원▼ 0.42%기본 정보
- 시가총액
- 2.8조
- PER / PBR
- -48.57 / 1.56
- EPS / BPS
- -733 / 22,806
- 52주 최고/최저
- 60,100 / 32,500
- RS Rating
- 41
- 외국인 5일
- -11억
- 기관 5일
- -8억
- 대차잔고율
- 3.74%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4.8%
- 부채비율
- 48.6%
- 순이익률
- -15.5%
- 매출 성장률
- +2.5%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SK바이오사이언스 종가는 35,600원으로, 전일보다 0.42%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59,220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1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4억 원)의 0.9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32,500원, 60,1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11% 위치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60,100원)와의 거리는 40.8%입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종가는 50일(36,145원)·150일(39,992원)·200일(42,588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의 자리
SK바이오사이언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61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SK바이오사이언스의 RS Rating은 41(1~99)이며,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32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알테오젠, SK바이오팜, 펩트론 순입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시가총액 2.8조로 업종군 안에서 6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46%로, SK바이오사이언스(-0.42%)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SK바이오사이언스에 대해 외국인은 11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8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SK바이오사이언스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20억 원은 시가총액(2.8조 원)의 0.07% 규모입니다. 9월 23일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0.42%)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SK바이오사이언스의 대차잔고는 1,049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3.74%입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37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SK바이오사이언스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SK바이오사이언스의 PER -48.57배(주당순이익 -733원), PBR 1.56배(주당순자산 22,806원)입니다. PER이 -48.57배로 음수인 것은 SK바이오사이언스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SK바이오사이언스의 ROE -4.79%, 부채비율 48.6%, 순이익률 -15.49%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5%입니다. ROE가 -4.8%로 음수라, 이 기간 SK바이오사이언스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SK바이오사이언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