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
50,700원▼ 0.78%기본 정보
- 시가총액
- 2.8조
- PER / PBR
- -73.16 / 18.06
- EPS / BPS
- -693 / 2,807
- 52주 최고/최저
- 245,500 / 50,700
- RS Rating
- 2
- 외국인 5일
- +247억(3회▲)
- 기관 5일
- -256억(9회▼)
- 대차잔고율
- 4.79%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44.3%
- 부채비율
- 57.4%
- 순이익률
- -90.3%
- 매출 성장률
- -57.9%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에이비엘바이오 주가와 52주 위치
에이비엘바이오는 9월 23일 50,7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78%입니다. 거래량은 482,461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45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11억 원)의 1.2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에이비엘바이오 종가 50,700원은 최근 252거래일 종가 가운데 가장 낮은 값으로, 52주 최고 종가(245,500원)보다 79.3% 낮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 종가는 50일(72,006원)·150일(117,185원)·200일(137,453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에이비엘바이오의 자리
에이비엘바이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61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에이비엘바이오의 RS Rating은 2(1~99)로, 전 종목 중 하위 약 2% 구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04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알테오젠, SK바이오팜, 펩트론 순입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시가총액 2.8조로 업종군 안에서 5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51%이고, 에이비엘바이오(-0.78%)는 이보다 1.3%p 낮았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에이비엘바이오에 대해 외국인은 247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256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에이비엘바이오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9억 원은 시가총액(2.8조 원)의 0.03%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에이비엘바이오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3회 연속 순매수, 기관 9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에이비엘바이오 주가(-0.78%)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에이비엘바이오의 대차잔고는 1,369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4.79%입니다. 에이비엘바이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48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4.79%를 에이비엘바이오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에이비엘바이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에이비엘바이오의 PER -73.16배(주당순이익 -693원), PBR 18.06배(주당순자산 2,807원)입니다. PER이 -73.16배로 음수인 것은 에이비엘바이오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에이비엘바이오의 ROE -44.26%, 부채비율 57.4%, 순이익률 -90.33%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57.9%입니다. ROE가 -44.3%로 음수라, 이 기간 에이비엘바이오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에이비엘바이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