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트론
145,200원▲ 2.25%기본 정보
- 시가총액
- 3.4조
- PER / PBR
- -145.20 / 22.17
- EPS / BPS
- -1,000 / 6,550
- 52주 최고/최저
- 386,000 / 103,600
- RS Rating
- 34
- 외국인 5일
- -103억(1회▲)
- 기관 5일
- -83억(5회▼)
- 대차잔고율
- 14.50%
재무 요약
2024.12 기준- ROE
- -23.5%
- 부채비율
- 11.3%
- 순이익률
- -699.0%
- 매출 성장률
- -5.7%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펩트론 주가와 52주 위치
펩트론은 9월 23일 145,2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2.25%입니다. 거래량은 90,241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31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08억 원)의 0.6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펩트론의 52주 범위는 103,600원~386,0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5%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386,000원)와의 거리는 62.4%입니다.
펩트론 종가는 50일(155,678원)·150일(222,633원)·200일(232,555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펩트론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5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펩트론의 자리
펩트론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61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펩트론의 RS Rating은 34(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41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알테오젠, SK바이오팜, 리가켐바이오 순입니다. 펩트론은 시가총액 3.4조로 업종군 안에서 3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13%이고, 펩트론(+2.25%)은 이보다 2.1%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비만치료제, 치매,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등 4개에 펩트론이 포함돼 있습니다.
펩트론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펩트론에 대해 외국인은 103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83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펩트론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86억 원은 시가총액(3.4조 원)의 0.55%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펩트론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기관 5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펩트론 주가(+2.25%)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펩트론의 대차잔고는 4,800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4.50%입니다. 펩트론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15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14.50%를 펩트론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펩트론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펩트론의 PER -145.20배(주당순이익 -1,000원), PBR 22.17배(주당순자산 6,550원)입니다. PER이 -145.20배로 음수인 것은 펩트론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4년 12월 결산 기준 펩트론의 ROE -23.46%, 부채비율 11.3%, 순이익률 -699.00%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5.7%입니다. ROE가 -23.5%로 음수라, 이 기간 펩트론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펩트론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