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
39,100원▲ 0.77%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7조
- PER / PBR
- —
- EPS / BPS
- —
- 52주 최고/최저
- 75,700 / 38,000
- RS Rating
- 20
- 외국인 5일
- -22억(2회▲)
- 기관 5일
- +3억
- 대차잔고율
- 4.27%
재무 요약
2025.09 기준- ROE
- —
- 부채비율
- —
- 순이익률
- —
- 매출 성장률
- —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셀트리온제약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셀트리온제약 종가는 39,100원으로, 전일보다 0.77% 상승했습니다. 거래량은 34,703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4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9억 원)의 0.5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셀트리온제약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38,000원, 75,7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3% 위치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2.9%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48.3% 낮습니다.
셀트리온제약 종가는 50일(40,929원)·150일(49,443원)·200일(53,113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셀트리온제약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바이오-바이오시밀러 업종군 안에서 셀트리온제약의 자리
셀트리온제약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바이오-바이오시밀러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바이오-바이오시밀러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59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셀트리온제약의 RS Rating은 20(1~99)이며, 전 종목 중 하위 약 20% 구간입니다. 바이오-바이오시밀러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5위입니다.
바이오-바이오시밀러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셀트리온, 삼천당제약, 바이넥스 순입니다. 셀트리온제약은 시가총액 1.7조로 이 업종군 8개 종목 가운데 3번째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7개의 평균 등락률은 +0.64%로, 셀트리온제약(+0.77%)과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비만치료제에 셀트리온제약이 포함돼 있습니다.
셀트리온제약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셀트리온제약에 대해 외국인은 22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3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셀트리온제약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9억 원은 시가총액(1.7조 원)의 0.11%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셀트리온제약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2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셀트리온제약 주가(+0.77%)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셀트리온제약의 대차잔고는 736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4.27%입니다. 셀트리온제약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43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셀트리온제약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셀트리온제약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