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253,000원▼ 0.39%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8조
- PER / PBR
- -10.89 / 0.60
- EPS / BPS
- -23,242 / 419,617
- 52주 최고/최저
- 429,500 / 232,500
- RS Rating
- 26
- 외국인 5일
- -292억(1회▲)
- 기관 5일
- +50억(1회▲)
- 대차잔고율
- 2.78%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4.5%
- 부채비율
- 129.6%
- 순이익률
- -2.7%
- 매출 성장률
- +7.9%
- 영업이익 성장률
- -39.9%
- 순이익 성장률
- —
LG화학 주가와 52주 위치
LG화학은 9월 23일 253,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39%입니다. 거래량은 142,057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359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541억 원)의 0.7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LG화학의 52주 범위는 232,500원~429,5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0%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429,500원)와의 거리는 41.1%입니다.
LG화학 종가는 50일(265,700원)·150일(313,603원)·200일(320,520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LG화학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화학-범용화학 업종군 안에서 LG화학의 자리
LG화학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화학소재 섹터의 화학-범용화학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화학-범용화학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33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LG화학의 RS Rating은 26(1~99)로, 전 종목 중 하위 약 26% 구간입니다. 화학-범용화학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05위입니다.
LG화학은 시가총액 18조로 화학-범용화학 업종군에서 가장 크고, 그다음은 한화솔루션, SKC, LG생활건강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2.35%이고, LG화학(-0.39%)은 이보다 2.7%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고령화 사회(노인복지), 니켈, 리튬 등 9개에 LG화학이 포함돼 있습니다.
LG화학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LG화학에 대해 외국인은 292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50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LG화학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242억 원은 시가총액(18조 원)의 0.14% 규모입니다. 9월 23일 LG화학 주가(-0.39%)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LG화학의 대차잔고는 4,983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78%입니다. LG화학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8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78%를 LG화학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LG화학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LG화학의 PER -10.89배(주당순이익 -23,242원), PBR 0.60배(주당순자산 419,617원)입니다. PER이 -10.89배로 음수인 것은 LG화학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PBR 0.60배는 LG화학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컨센서스 PER도 -107.80배로 음수여서, 증권사 추정 이익 역시 적자로 잡혀 있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LG화학의 ROE -4.52%, 부채비율 129.6%, 순이익률 -2.71%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7.9%, 영업이익 -39.9%입니다. ROE가 -4.5%로 음수라, 이 기간 LG화학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LG화학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