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
15,980원▼ 0.75%기본 정보
- 시가총액
- 4,726억
- PER / PBR
- -85.91 / 1.40
- EPS / BPS
- -186 / 11,419
- 52주 최고/최저
- 27,000 / 14,690
- RS Rating
- 48
- 외국인 5일
- -2억
- 기관 5일
- -200만
- 대차잔고율
- 4.64%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0.8%
- 부채비율
- 64.6%
- 순이익률
- 3.4%
- 매출 성장률
- +7.0%
- 영업이익 성장률
- +53.5%
- 순이익 성장률
- +86.1%
연관 종목
같은 업종군 · 헬스케어-의료기기
아이센스 주가와 52주 위치
아이센스는 9월 23일 15,98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75%입니다. 거래량은 24,973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4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7억 원)의 0.6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아이센스의 52주 범위는 14,690원~27,0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0%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7,000원)와의 거리는 40.8%입니다.
아이센스 종가는 50일(16,951원)·150일(18,485원)·200일(17,948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아이센스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5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헬스케어-의료기기 업종군 안에서 아이센스의 자리
아이센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헬스케어-의료기기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헬스케어-의료기기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58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아이센스의 RS Rating은 48(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헬스케어-의료기기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2위입니다.
헬스케어-의료기기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클래시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리브스메드 순입니다. 아이센스는 시가총액 4,726억으로 업종군 안에서 6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31%이고, 아이센스(-0.75%)는 이보다 1.1%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고령화 사회(노인복지)에 아이센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아이센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아이센스에 대해 외국인은 2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2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아이센스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2억 원은 시가총액(4,726억 원)의 0.04% 규모입니다. 9월 23일 아이센스 주가(-0.75%)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아이센스의 대차잔고는 221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4.64%입니다. 아이센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46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4.64%를 아이센스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아이센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아이센스의 PER -85.91배(주당순이익 -186원), PBR 1.40배(주당순자산 11,419원)입니다. PER이 -85.91배로 음수인 것은 아이센스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아이센스의 ROE -0.83%, 부채비율 64.6%, 순이익률 3.40%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7.0%, 영업이익 +53.5%, 순이익 +86.1%입니다. ROE가 -0.8%로 음수라, 이 기간 아이센스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아이센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