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Lunapol
KOSDAQ119610·헬스케어-의료기기고령화 사회(노인복지)

인터로조

14,400원▼ 0.48%
2026-09-23 종가 기준
MA5MA20MA60

기본 정보

시가총액
1,644억
PER / PBR
14.44 / 1.17
EPS / BPS
997 / 12,312
52주 최고/최저
22,550 / 12,760
RS Rating
33
외국인 5일
-3억
기관 5일
+7,000만
대차잔고율
2.07%
현재가 위치17%

인터로조 주가와 52주 위치

인터로조는 9월 23일 14,4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48%입니다. 거래량은 19,045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3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4억 원)의 0.7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인터로조의 52주 범위는 12,760원~22,55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7%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2,550원)와의 거리는 36.1%입니다.

인터로조 종가는 50일(14,248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17,245원)·200일(17,128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인터로조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헬스케어-의료기기 업종군 안에서 인터로조의 자리

인터로조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헬스케어-의료기기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헬스케어-의료기기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58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인터로조의 RS Rating은 33(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헬스케어-의료기기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7위입니다.

헬스케어-의료기기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클래시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리브스메드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24%로, 인터로조(-0.48%)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고령화 사회(노인복지)에 인터로조가 포함돼 있습니다.

인터로조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인터로조에 대해 외국인은 3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7,000만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인터로조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2억 원은 시가총액(1,644억 원)의 0.13% 규모입니다. 9월 23일 인터로조 주가(-0.48%)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인터로조의 대차잔고는 34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07%입니다. 인터로조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1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07%를 인터로조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인터로조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인터로조의 PER 14.44배(주당순이익 997원), PBR 1.17배(주당순자산 12,312원)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인터로조의 ROE 11.35%, 부채비율 60.2%, 순이익률 16.20%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0.5%, 영업이익 +43.3%, 순이익 +99.6%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인터로조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Lunapol

매크로 기반 한국 주식 투자 대시보드

운영자: Lunapol · 문의: lunapol.official@gmail.com

차트: TradingView Lightweight Charts

Lunapol이 제공하는 시세·지표·AI 분석 등 모든 정보는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데이터 지연·오류·누락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에서 소식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