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53,600원▼ 1.11%기본 정보
- 시가총액
- 7,226억
- PER / PBR
- 23.65 / 2.25
- EPS / BPS
- 2,266 / 23,830
- 52주 최고/최저
- 70,800 / 26,950
- RS Rating
- 96
- 외국인 5일
- +24억(4회▲)
- 기관 5일
- -27억(1회▼)
- 대차잔고율
- 3.12%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5.2%
- 부채비율
- 12.1%
- 순이익률
- 21.8%
- 매출 성장률
- +26.8%
- 영업이익 성장률
- +76.9%
- 순이익 성장률
- +116.5%
연관 종목
같은 업종군 · 헬스케어-의료기기
인바디 주가와 52주 위치
인바디는 9월 23일 53,6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11%입니다. 거래량은 48,547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6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47억 원)의 0.6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인바디의 52주 범위는 26,950원~70,8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61% 지점으로 범위의 위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70,800원)와의 거리는 24.3%입니다.
인바디 종가는 150일(44,536원)·200일(41,360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50일(57,919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인바디가 채우지 못한 것은 종가가 50일선 위 1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헬스케어-의료기기 업종군 안에서 인바디의 자리
인바디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헬스케어-의료기기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헬스케어-의료기기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58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인바디의 RS Rating은 96(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4%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헬스케어-의료기기 업종군 안에서는 RS Rating이 가장 높은 1위입니다.
헬스케어-의료기기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클래시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리브스메드 순입니다. 인바디는 시가총액 7,226억으로 업종군 안에서 5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36%이고, 인바디(-1.11%)는 이보다 1.5%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에 인바디가 포함돼 있습니다.
인바디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인바디에 대해 외국인은 24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27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인바디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3억 원은 시가총액(7,226억 원)의 0.04%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인바디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4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인바디 주가(-1.11%)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인바디의 대차잔고는 228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3.12%입니다. 인바디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31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3.12%를 인바디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인바디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인바디의 PER 23.65배(주당순이익 2,266원), PBR 2.25배(주당순자산 23,830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13.93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인바디의 ROE 15.20%, 부채비율 12.1%, 순이익률 21.76%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6.8%, 영업이익 +76.9%, 순이익 +116.5%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인바디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