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8,990원▲ 0.22%기본 정보
- 시가총액
- 3,524억
- PER / PBR
- -4.03 / 1.41
- EPS / BPS
- -2,230 / 6,371
- 52주 최고/최저
- 28,000 / 7,520
- RS Rating
- 13
- 외국인 5일
- -1,800만
- 기관 5일
- -2,500만
- 대차잔고율
- 2.07%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9.6%
- 부채비율
- 104.2%
- 순이익률
- 56.1%
- 매출 성장률
- +3.2%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연관 종목
같은 업종군 · 바이오-신약개발
관련 테마 ·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메디포스트 주가와 52주 위치
메디포스트는 9월 23일 8,99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22%입니다. 거래량은 31,991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3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3억 원)의 0.9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메디포스트의 52주 범위는 7,520원~28,0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7% 지점으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19.5%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67.9% 낮습니다.
메디포스트 종가는 50일(8,947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15,037원)·200일(16,010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메디포스트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5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메디포스트의 자리
메디포스트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61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메디포스트의 RS Rating은 13(1~99)로, 전 종목 중 하위 약 13% 구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68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알테오젠, SK바이오팜, 펩트론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65%로, 메디포스트(+0.22%)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제대혈, 줄기세포에 메디포스트가 포함돼 있습니다.
메디포스트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메디포스트에 대해 외국인은 1,800만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2,5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메디포스트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4,300만 원은 시가총액(3,524억 원)의 0.01% 규모입니다. 9월 23일 메디포스트 주가(+0.22%)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메디포스트의 대차잔고는 73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07%입니다. 메디포스트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1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07%를 메디포스트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메디포스트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메디포스트의 PER -4.03배(주당순이익 -2,230원), PBR 1.41배(주당순자산 6,371원)입니다. PER이 -4.03배로 음수인 것은 메디포스트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메디포스트의 ROE -9.60%, 부채비율 104.2%, 순이익률 56.07%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3.2%입니다. ROE가 -9.6%로 음수라, 이 기간 메디포스트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메디포스트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