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6,030원▲ 0.50%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971억
- PER / PBR
- -60.91 / 1.03
- EPS / BPS
- -99 / 5,881
- 52주 최고/최저
- 18,490 / 5,940
- RS Rating
- 6
- 외국인 5일
- -7억(1회▼)
- 기관 5일
- -100만(1회▼)
- 대차잔고율
- 6.19%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6.9%
- 부채비율
- 93.7%
- 순이익률
- -33.7%
- 매출 성장률
- -13.3%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바이넥스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바이넥스 종가는 6,030원으로, 전일보다 0.50% 상승했습니다. 거래량은 34,488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4억 원)의 0.6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바이넥스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5,940원, 18,49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1% 위치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1.5%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67.4% 낮습니다.
바이넥스 종가는 50일(6,708원)·150일(9,283원)·200일(10,720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바이넥스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바이오-바이오시밀러 업종군 안에서 바이넥스의 자리
바이넥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바이오-바이오시밀러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바이오-바이오시밀러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59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바이넥스의 RS Rating은 6(1~99)이며, 전 종목 중 하위 약 6% 구간입니다. 바이오-바이오시밀러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7위입니다.
바이오-바이오시밀러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셀트리온, 삼천당제약, 셀트리온제약 순입니다. 바이넥스는 시가총액 1,971억으로 이 업종군 8개 종목 가운데 4번째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7개의 평균 등락률은 +0.68%로, 바이넥스(+0.50%)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에 바이넥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바이넥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바이넥스에 대해 외국인은 7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1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바이넥스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7억 원은 시가총액(1,971억 원)의 0.34% 규모입니다. 9월 23일 바이넥스 주가(+0.50%)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바이넥스의 대차잔고는 121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6.19%입니다. 바이넥스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6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바이넥스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바이넥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바이넥스의 PER -60.91배(주당순이익 -99원), PBR 1.03배(주당순자산 5,881원)입니다. PER이 -60.91배로 음수인 것은 바이넥스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바이넥스의 ROE -16.86%, 부채비율 93.7%, 순이익률 -33.71%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3.3%입니다. ROE가 -16.9%로 음수라, 이 기간 바이넥스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바이넥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