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178,100원▼ 0.22%기본 정보
- 시가총액
- 41조
- PER / PBR
- 42.02 / 2.38
- EPS / BPS
- 4,238 / 74,822
- 52주 최고/최저
- 236,861 / 159,400
- RS Rating
- 55
- 외국인 5일
- -266억(2회▼)
- 기관 5일
- +242억(3회▼)
- 대차잔고율
- 2.85%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9.2%
- 부채비율
- 31.3%
- 순이익률
- 28.4%
- 매출 성장률
- +40.8%
- 영업이익 성장률
- +97.4%
- 순이익 성장률
- +320.2%
셀트리온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셀트리온 종가는 178,100원으로, 전일보다 0.22%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294,934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525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717억 원)의 0.7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셀트리온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159,400원, 236,861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24% 위치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36,861원)와의 거리는 24.8%입니다.
셀트리온 종가는 50일(185,728원)·150일(187,923원)·200일(188,924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5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바이오-바이오시밀러 업종군 안에서 셀트리온의 자리
셀트리온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바이오-바이오시밀러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바이오-바이오시밀러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59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셀트리온의 RS Rating은 55(1~99)이며,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바이오-바이오시밀러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위입니다.
셀트리온은 시가총액 41조로 바이오-바이오시밀러 업종군에서 가장 크고, 그다음은 삼천당제약, 셀트리온제약, 바이넥스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7개의 평균 등락률은 +0.78%이고, 셀트리온(-0.22%)은 이보다 1.0%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에 셀트리온이 포함돼 있습니다.
셀트리온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셀트리온에 대해 외국인은 266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242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셀트리온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24억 원은 시가총액(41조 원)의 0.01%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셀트리온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2회 연속 순매도, 기관 3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셀트리온 주가(-0.22%)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셀트리온의 대차잔고는 1.2조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85%입니다. 셀트리온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9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셀트리온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셀트리온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셀트리온의 PER 42.02배(주당순이익 4,238원), PBR 2.38배(주당순자산 74,822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26.18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셀트리온의 ROE 9.16%, 부채비율 31.3%, 순이익률 28.41%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40.8%, 영업이익 +97.4%, 순이익 +320.2%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셀트리온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