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13,860원▼ 1.07%기본 정보
- 시가총액
- 4,385억
- PER / PBR
- 14.87 / 1.77
- EPS / BPS
- 932 / 7,821
- 52주 최고/최저
- 44,300 / 12,150
- RS Rating
- 7
- 외국인 5일
- -3억(3회▼)
- 기관 5일
- -4,000만
- 대차잔고율
- 5.86%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20.7%
- 부채비율
- 124.6%
- 순이익률
- 4.3%
- 매출 성장률
- +5.6%
- 영업이익 성장률
- +133.9%
- 순이익 성장률
- —
일동제약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일동제약 종가는 13,860원으로, 전일보다 1.07%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106,824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5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79억 원)의 0.2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일동제약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12,150원, 44,3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5% 위치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14.1%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68.7% 낮습니다.
일동제약 종가는 50일(14,528원)·150일(21,798원)·200일(25,605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일동제약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제약-전통제약 업종군 안에서 일동제약의 자리
일동제약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제약-전통제약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제약-전통제약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42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일동제약의 RS Rating은 7(1~99)이며, 전 종목 중 하위 약 7% 구간입니다. 제약-전통제약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90위입니다.
제약-전통제약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한미약품, 유한양행, 한올바이오파마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15%이고, 일동제약(-1.07%)은 이보다 1.2%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비만치료제,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에 일동제약이 포함돼 있습니다.
일동제약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일동제약에 대해 외국인은 3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4,0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일동제약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3억 원은 시가총액(4,385억 원)의 0.07%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일동제약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3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일동제약 주가(-1.07%)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일동제약의 대차잔고는 260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5.86%입니다. 일동제약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6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일동제약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일동제약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일동제약의 PER 14.87배(주당순이익 932원), PBR 1.77배(주당순자산 7,821원)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일동제약의 ROE 20.71%, 부채비율 124.6%, 순이익률 4.31%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5.6%, 영업이익 +133.9%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일동제약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