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씨바이오
47,000원▲ 0.11%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3조
- PER / PBR
- -8.13 / 5.78
- EPS / BPS
- -5,781 / 8,128
- 52주 최고/최저
- 118,300 / 45,700
- RS Rating
- 10
- 외국인 5일
- +8억(2회▲)
- 기관 5일
- -14억(1회▲)
- 대차잔고율
- 18.16%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46.8%
- 부채비율
- 42.4%
- 순이익률
- -36.8%
- 매출 성장률
- +80.6%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엘앤씨바이오 주가와 52주 위치
엘앤씨바이오는 9월 23일 47,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11%입니다. 거래량은 60,473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8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74억 원)의 0.4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엘앤씨바이오의 52주 범위는 45,700원~118,3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2% 지점으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2.8%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60.3% 낮습니다.
엘앤씨바이오 종가는 50일(54,309원)·150일(69,496원)·200일(69,108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엘앤씨바이오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5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제약-전통제약 업종군 안에서 엘앤씨바이오의 자리
엘앤씨바이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제약-전통제약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제약-전통제약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42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엘앤씨바이오의 RS Rating은 10(1~99)로, 전 종목 중 하위 약 10% 구간입니다. 제약-전통제약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86위입니다.
제약-전통제약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한미약품, 유한양행, 한올바이오파마 순입니다. 엘앤씨바이오는 시가총액 1.3조로 업종군 안에서 7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28%로, 엘앤씨바이오(+0.11%)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엘앤씨바이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엘앤씨바이오에 대해 외국인은 8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14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엘앤씨바이오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6억 원은 시가총액(1.3조 원)의 0.05%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엘앤씨바이오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2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엘앤씨바이오 주가(+0.11%)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엘앤씨바이오의 대차잔고는 2,300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8.16%입니다. 엘앤씨바이오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18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18.16%를 엘앤씨바이오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엘앤씨바이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엘앤씨바이오의 PER -8.13배(주당순이익 -5,781원), PBR 5.78배(주당순자산 8,128원)입니다. PER이 -8.13배로 음수인 것은 엘앤씨바이오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엘앤씨바이오의 ROE -46.84%, 부채비율 42.4%, 순이익률 -36.77%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80.6%입니다. ROE가 -46.8%로 음수라, 이 기간 엘앤씨바이오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엘앤씨바이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