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186,800원▼ 1.89%기본 정보
- 시가총액
- 2.3조
- PER / PBR
- 16.46 / 2.12
- EPS / BPS
- 11,348 / 87,960
- 52주 최고/최저
- 310,500 / 186,800
- RS Rating
- 14
- 외국인 5일
- -223억(4회▼)
- 기관 5일
- -98억(2회▼)
- 대차잔고율
- 4.69%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6.5%
- 부채비율
- 9.6%
- 순이익률
- 33.5%
- 매출 성장률
- +27.2%
- 영업이익 성장률
- +8.4%
- 순이익 성장률
- +23.5%
휴젤 주가와 52주 위치
휴젤은 9월 23일 186,8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89%입니다. 거래량은 42,222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79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08억 원)의 0.7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휴젤 종가 186,800원은 최근 252거래일 종가 가운데 가장 낮은 값으로, 52주 최고 종가(310,500원)보다 39.8% 낮습니다.
휴젤 종가는 50일(241,254원)·150일(251,228원)·200일(248,866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휴젤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5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휴젤의 자리
휴젤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61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휴젤의 RS Rating은 14(1~99)로, 전 종목 중 하위 약 14% 구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67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알테오젠, SK바이오팜, 펩트론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65%이고, 휴젤(-1.89%)은 이보다 2.5%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미용기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에 휴젤이 포함돼 있습니다.
휴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휴젤에 대해 외국인은 223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98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휴젤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321억 원은 시가총액(2.3조 원)의 1.38%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휴젤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4회 연속 순매도, 기관 2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휴젤 주가(-1.89%)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휴젤의 대차잔고는 1,117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4.69%입니다. 휴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47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4.69%를 휴젤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휴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휴젤의 PER 16.46배(주당순이익 11,348원), PBR 2.12배(주당순자산 87,960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 13.93배는 현재 PER과 20% 안쪽 차이여서, 추정 이익과 최근 이익 수준이 비슷합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휴젤의 ROE 16.50%, 부채비율 9.6%, 순이익률 33.53%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7.2%, 영업이익 +8.4%, 순이익 +23.5%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휴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