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369,000원▲ 2.07%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4조
- PER / PBR
- 47.90 / 30.98
- EPS / BPS
- 7,704 / 11,910
- 52주 최고/최저
- 464,500 / 211,000
- RS Rating
- 84
- 외국인 5일
- +244억(2회▲)
- 기관 5일
- -270억(3회▼)
- 대차잔고율
- 10.07%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81.8%
- 부채비율
- 70.1%
- 순이익률
- 19.0%
- 매출 성장률
- +129.2%
- 영업이익 성장률
- +137.9%
- 순이익 성장률
- +122.6%
에이피알 주가와 52주 위치
에이피알은 9월 23일 369,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2.07%입니다. 거래량은 186,907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690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988억 원)의 0.7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에이피알의 52주 범위는 211,000원~464,5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62% 지점으로 범위의 위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464,500원)와의 거리는 20.6%입니다.
에이피알 종가는 200일(343,598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50일(380,210원)·150일(374,513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에이피알이 채우지 못한 것은 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종가가 50일선 위 2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화장품-브랜드 업종군 안에서 에이피알의 자리
에이피알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유통소비재 섹터의 화장품-브랜드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화장품-브랜드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10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에이피알의 RS Rating은 84(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16%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화장품-브랜드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5위입니다.
에이피알은 시가총액 14조로 화장품-브랜드 업종군에서 가장 크고, 그다음은 아모레퍼시픽, 한국화장품제조, 한국화장품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3개의 평균 등락률은 +0.99%이고, 에이피알(+2.07%)은 이보다 1.1%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미용기기, 패션/의류, 화장품에 에이피알이 포함돼 있습니다.
에이피알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에이피알에 대해 외국인은 244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270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에이피알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26억 원은 시가총액(14조 원)의 0.02%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에이피알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2회 연속 순매수, 기관 3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에이피알 주가(+2.07%)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에이피알의 대차잔고는 1.4조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0.07%입니다. 에이피알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10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10.07%를 에이피알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에이피알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에이피알의 PER 47.90배(주당순이익 7,704원), PBR 30.98배(주당순자산 11,910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23.32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에이피알의 ROE 81.84%, 부채비율 70.1%, 순이익률 19.02%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29.2%, 영업이익 +137.9%, 순이익 +122.6%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에이피알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