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생명과학
2,620원▼ 0.19%기본 정보
- 시가총액
- 3,194억
- PER / PBR
- -3.20 / 1.07
- EPS / BPS
- -819 / 2,440
- 52주 최고/최저
- 5,150 / 1,640
- RS Rating
- 46
- 외국인 5일
- -5억
- 기관 5일
- -300만
- 대차잔고율
- 2.87%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1.1%
- 부채비율
- 65.8%
- 순이익률
- -55.3%
- 매출 성장률
- +40.8%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HLB생명과학 주가와 52주 위치
HLB생명과학은 9월 23일 2,62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19%입니다. 거래량은 112,439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3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5억 원)의 0.6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HLB생명과학의 52주 범위는 1,640원~5,15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28%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5,150원)와의 거리는 49.1%입니다.
HLB생명과학 종가는 50일(2,516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3,290원)·200일(3,497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HLB생명과학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헬스케어-진단(체외진단) 업종군 안에서 HLB생명과학의 자리
HLB생명과학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헬스케어-진단(체외진단)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헬스케어-진단(체외진단)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45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HLB생명과학의 RS Rating은 46(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헬스케어-진단(체외진단)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5위입니다.
헬스케어-진단(체외진단)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HLB, 파마리서치, 씨젠 순입니다. HLB생명과학은 시가총액 3,194억으로 업종군 안에서 8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70%로, HLB생명과학(-0.19%)과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줄기세포에 HLB생명과학이 포함돼 있습니다.
HLB생명과학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HLB생명과학에 대해 외국인은 5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3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HLB생명과학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5억 원은 시가총액(3,194억 원)의 0.15% 규모입니다. 9월 23일 HLB생명과학 주가(-0.19%)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HLB생명과학의 대차잔고는 92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87%입니다. HLB생명과학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9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87%를 HLB생명과학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HLB생명과학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HLB생명과학의 PER -3.20배(주당순이익 -819원), PBR 1.07배(주당순자산 2,440원)입니다. PER이 -3.20배로 음수인 것은 HLB생명과학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HLB생명과학의 ROE -11.11%, 부채비율 65.8%, 순이익률 -55.34%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40.8%입니다. ROE가 -11.1%로 음수라, 이 기간 HLB생명과학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HLB생명과학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