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노트
4,635원▼ 0.75%기본 정보
- 시가총액
- 4,722억
- PER / PBR
- -5.41 / 0.31
- EPS / BPS
- -857 / 15,047
- 52주 최고/최저
- 6,230 / 4,365
- RS Rating
- 50
- 외국인 5일
- -2억(1회▲)
- 기관 5일
- +400만
- 대차잔고율
- 0.31%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7.8%
- 부채비율
- 4.1%
- 순이익률
- 73.1%
- 매출 성장률
- +13.3%
- 영업이익 성장률
- +34.0%
- 순이익 성장률
- -43.1%
바이오노트 주가와 52주 위치
바이오노트는 9월 23일 4,635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75%입니다. 거래량은 43,275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억 원)의 0.9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바이오노트의 52주 범위는 4,365원~6,23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4%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6,230원)와의 거리는 25.6%입니다.
바이오노트 종가는 50일(4,713원)·150일(4,950원)·200일(5,092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바이오노트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헬스케어-진단(체외진단) 업종군 안에서 바이오노트의 자리
바이오노트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헬스케어-진단(체외진단)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헬스케어-진단(체외진단)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45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바이오노트의 RS Rating은 50(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헬스케어-진단(체외진단)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3위입니다.
헬스케어-진단(체외진단)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HLB, 파마리서치, 씨젠 순입니다. 바이오노트는 시가총액 4,722억으로 업종군 안에서 5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77%이고, 바이오노트(-0.75%)는 이보다 1.5%p 낮았습니다.
바이오노트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바이오노트에 대해 외국인은 2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400만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바이오노트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2억 원은 시가총액(4,722억 원)의 0.03% 규모입니다. 9월 23일 바이오노트 주가(-0.75%)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바이오노트의 대차잔고는 15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0.31%입니다. 바이오노트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3주꼴로, 비율이 1%에 못 미칩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0.31%를 바이오노트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바이오노트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바이오노트의 PER -5.41배(주당순이익 -857원), PBR 0.31배(주당순자산 15,047원)입니다. PER이 -5.41배로 음수인 것은 바이오노트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PBR 0.31배는 바이오노트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바이오노트의 ROE -7.79%, 부채비율 4.1%, 순이익률 73.07%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3.3%, 영업이익 +34.0%, 순이익 -43.1%입니다. ROE가 -7.8%로 음수라, 이 기간 바이오노트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바이오노트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