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테마
7,230원▲ 1.69%기본 정보
- 시가총액
- 2,696억
- PER / PBR
- -39.29 / 3.98
- EPS / BPS
- -184 / 1,818
- 52주 최고/최저
- 10,890 / 4,050
- RS Rating
- 94
- 외국인 5일
- -2억(1회▲)
- 기관 5일
- -6,100만(2회▲)
- 대차잔고율
- 2.03%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8%
- 부채비율
- 201.9%
- 순이익률
- -2.9%
- 매출 성장률
- -0.9%
- 영업이익 성장률
- +0.7%
- 순이익 성장률
- —
제테마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제테마 종가는 7,230원으로, 전일보다 1.69% 상승했습니다. 거래량은 107,929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8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9억 원)의 0.4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제테마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4,050원, 10,89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46% 위치로 범위의 가운데쯤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0,890원)와의 거리는 33.6%입니다.
제테마 종가는 50일(5,204원)·150일(6,267원)·200일(6,553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제테마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3개(150일선이 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헬스케어-진단(체외진단) 업종군 안에서 제테마의 자리
제테마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헬스케어-진단(체외진단)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헬스케어-진단(체외진단)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45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제테마의 RS Rating은 94(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6%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헬스케어-진단(체외진단)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위입니다.
헬스케어-진단(체외진단)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HLB, 파마리서치, 씨젠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46%이고, 제테마(+1.69%)는 이보다 1.2%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미용기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의료기기에 제테마가 포함돼 있습니다.
제테마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제테마에 대해 외국인은 2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6,1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제테마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3억 원은 시가총액(2,696억 원)의 0.10%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제테마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기관 2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제테마 주가(+1.69%)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제테마의 대차잔고는 54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03%입니다. 제테마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0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제테마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제테마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제테마의 PER -39.29배(주당순이익 -184원), PBR 3.98배(주당순자산 1,818원)입니다. PER이 -39.29배로 음수인 것은 제테마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제테마의 ROE -1.80%, 부채비율 201.9%, 순이익률 -2.91%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0.9%, 영업이익 +0.7%입니다. ROE가 -1.8%로 음수라, 이 기간 제테마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부채비율 202%는 제테마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제테마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