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센스
7,060원▲ 1.29%기본 정보
- 시가총액
- 832억
- PER / PBR
- 160.45 / 1.84
- EPS / BPS
- 44 / 3,833
- 52주 최고/최저
- 25,100 / 4,255
- RS Rating
- 27
- 외국인 5일
- -11억
- 기관 5일
- -3,000만
- 대차잔고율
- 3.64%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4.5%
- 부채비율
- 199.9%
- 순이익률
- -2.6%
- 매출 성장률
- -8.7%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아모센스 주가와 52주 위치
아모센스는 9월 23일 7,06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29%입니다. 거래량은 252,337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8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1억 원)의 0.9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아모센스의 52주 범위는 4,255원~25,1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3%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5,100원)와의 거리는 71.9%입니다.
아모센스 종가는 50일(5,713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11,781원)·200일(11,135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아모센스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3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전자부품 업종군 안에서 아모센스의 자리
아모센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전기전자부품 섹터의 전자부품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전자부품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6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아모센스의 RS Rating은 27(1~99)로, 전 종목 중 하위 약 27% 구간입니다. 전자부품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96위입니다.
전자부품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1.54%로, 아모센스(+1.29%)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무선충전기술, 페라이트에 아모센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아모센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아모센스에 대해 외국인은 11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3,0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아모센스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1억 원은 시가총액(832억 원)의 1.36% 규모입니다. 9월 23일 아모센스 주가(+1.29%)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아모센스의 대차잔고는 30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3.64%입니다. 아모센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36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3.64%를 아모센스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아모센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아모센스의 PER 160.45배(주당순이익 44원), PBR 1.84배(주당순자산 3,833원)입니다. PER 160배는 주가가 주당순이익의 100배를 넘는다는 뜻으로, 아모센스의 이익 규모가 주가에 비해 작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아모센스의 ROE -4.55%, 부채비율 199.9%, 순이익률 -2.59%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8.7%입니다. ROE가 -4.5%로 음수라, 이 기간 아모센스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아모센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