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15,030원▼ 0.33%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1조
- PER / PBR
- 25.82 / 0.94
- EPS / BPS
- 582 / 16,066
- 52주 최고/최저
- 19,270 / 14,260
- RS Rating
- 43
- 외국인 5일
- -7억
- 기관 5일
- +2억
- 대차잔고율
- 4.64%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4.1%
- 부채비율
- 172.7%
- 순이익률
- 6.3%
- 매출 성장률
- -4.0%
- 영업이익 성장률
- -5.0%
- 순이익 성장률
- +7.7%
하이트진로 주가와 52주 위치
하이트진로는 9월 23일 15,03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33%입니다. 거래량은 67,460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0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2억 원)의 0.8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하이트진로의 52주 범위는 14,260원~19,27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5%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9,270원)와의 거리는 22.0%입니다.
하이트진로 종가는 50일(15,271원)·150일(16,106원)·200일(16,650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하이트진로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5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음료 업종군 안에서 하이트진로의 자리
하이트진로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유통소비재 섹터의 음료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음료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48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하이트진로의 RS Rating은 43(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음료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5위입니다.
하이트진로는 시가총액 1.1조로 음료 업종군에서 가장 크고, 그다음은 롯데칠성, 무학, 진로발효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13%로, 하이트진로(-0.33%)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스포츠행사 수혜(올림픽, 월드컵 등), 여름,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등 5개에 하이트진로가 포함돼 있습니다.
하이트진로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하이트진로에 대해 외국인은 7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2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하이트진로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6억 원은 시가총액(1.1조 원)의 0.05% 규모입니다. 9월 23일 하이트진로 주가(-0.33%)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하이트진로의 대차잔고는 490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4.64%입니다. 하이트진로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46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4.64%를 하이트진로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하이트진로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하이트진로의 PER 25.82배(주당순이익 582원), PBR 0.94배(주당순자산 16,066원)입니다. PBR 0.94배는 하이트진로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10.45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하이트진로의 ROE 4.09%, 부채비율 172.7%, 순이익률 6.31%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4.0%, 영업이익 -5.0%, 순이익 +7.7%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하이트진로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