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95,800원▲ 0.95%기본 정보
- 시가총액
- 8,889억
- PER / PBR
- 20.40 / 0.63
- EPS / BPS
- 4,697 / 151,359
- 52주 최고/최저
- 148,200 / 94,000
- RS Rating
- 28
- 외국인 5일
- -11억
- 기관 5일
- -1,500만
- 대차잔고율
- 2.03%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4.3%
- 부채비율
- 166.7%
- 순이익률
- 2.6%
- 매출 성장률
- +3.4%
- 영업이익 성장률
- +18.6%
- 순이익 성장률
- +61.4%
롯데칠성 주가와 52주 위치
롯데칠성은 9월 23일 95,8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95%입니다. 거래량은 10,493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0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3억 원)의 0.8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롯데칠성의 52주 범위는 94,000원~148,2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3% 지점으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1.9%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35.4% 낮습니다.
롯데칠성 종가는 50일(98,602원)·150일(110,097원)·200일(115,672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롯데칠성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음료 업종군 안에서 롯데칠성의 자리
롯데칠성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유통소비재 섹터의 음료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음료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48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롯데칠성의 RS Rating은 28(1~99)로, 전 종목 중 하위 약 28% 구간입니다. 음료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8위입니다.
음료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하이트진로, 무학, 진로발효 순입니다. 롯데칠성은 시가총액 8,889억으로 업종군 안에서 2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03%로, 롯데칠성(+0.95%)과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부동산 보유 자산주, 여름,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에 롯데칠성이 포함돼 있습니다.
롯데칠성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롯데칠성에 대해 외국인은 11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1,5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롯데칠성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1억 원은 시가총액(8,889억 원)의 0.13% 규모입니다. 9월 23일 롯데칠성 주가(+0.95%)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롯데칠성의 대차잔고는 178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03%입니다. 롯데칠성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0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03%를 롯데칠성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롯데칠성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롯데칠성의 PER 20.40배(주당순이익 4,697원), PBR 0.63배(주당순자산 151,359원)입니다. PBR 0.63배는 롯데칠성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9.79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롯데칠성의 ROE 4.30%, 부채비율 166.7%, 순이익률 2.59%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3.4%, 영업이익 +18.6%, 순이익 +61.4%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롯데칠성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