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
5,030원▲ 0.40%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696억
- PER / PBR
- 23.18 / 0.66
- EPS / BPS
- 217 / 7,625
- 52주 최고/최저
- 7,380 / 4,600
- RS Rating
- 36
- 외국인 5일
- -1억
- 기관 5일
- -1억
- 대차잔고율
- 0.74%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3.5%
- 부채비율
- 202.7%
- 순이익률
- 0.1%
- 매출 성장률
- +0.2%
- 영업이익 성장률
- -74.4%
- 순이익 성장률
- +131.3%
연관 종목
같은 업종군 · 건설-플랜트인프라
도화엔지니어링 주가와 52주 위치
도화엔지니어링은 9월 23일 5,03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40%입니다. 거래량은 28,028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억 원)의 0.8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도화엔지니어링의 52주 범위는 4,600원~7,38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5%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7,380원)와의 거리는 31.8%입니다.
도화엔지니어링 종가는 50일(5,118원)·150일(5,798원)·200일(5,923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도화엔지니어링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건설-플랜트인프라 업종군 안에서 도화엔지니어링의 자리
도화엔지니어링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건설부동산 섹터의 건설-플랜트인프라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건설-플랜트인프라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30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도화엔지니어링의 RS Rating은 36(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건설-플랜트인프라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위입니다.
건설-플랜트인프라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삼성E&A, 에쓰씨엔지니어링 순입니다. 도화엔지니어링은 시가총액 1,696억으로 이 업종군 3개 종목 가운데 2번째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2개의 평균 등락률은 -1.61%이고, 도화엔지니어링(+0.40%)은 이보다 2.0%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수자원(양적/질적 개선)에 도화엔지니어링이 포함돼 있습니다.
도화엔지니어링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도화엔지니어링에 대해 외국인은 1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1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도화엔지니어링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2억 원은 시가총액(1,696억 원)의 0.14% 규모입니다. 9월 23일 도화엔지니어링 주가(+0.40%)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도화엔지니어링의 대차잔고는 12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0.74%입니다. 도화엔지니어링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7주꼴로, 비율이 1%에 못 미칩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0.74%를 도화엔지니어링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도화엔지니어링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도화엔지니어링의 PER 23.18배(주당순이익 217원), PBR 0.66배(주당순자산 7,625원)입니다. PBR 0.66배는 도화엔지니어링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도화엔지니어링의 ROE 3.54%, 부채비율 202.7%, 순이익률 0.15%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0.2%, 영업이익 -74.4%, 순이익 +131.3%입니다. 부채비율 203%는 도화엔지니어링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도화엔지니어링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