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34,750원▼ 7.21%기본 정보
- 시가총액
- 3.0조
- PER / PBR
- 31.79 / 0.62
- EPS / BPS
- 1,093 / 56,462
- 52주 최고/최저
- 43,100 / 18,110
- RS Rating
- 95
- 외국인 5일
- -291억(1회▼)
- 기관 5일
- -37억(1회▼)
- 대차잔고율
- 8.91%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2.8%
- 부채비율
- 229.0%
- 순이익률
- 0.5%
- 매출 성장률
- -17.2%
- 영업이익 성장률
- -29.1%
- 순이익 성장률
- —
GS건설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GS건설 종가는 34,750원으로, 전일보다 7.21% 하락했습니다. 7.2% 넘게 움직인 날이라, 아래 업종군 평균과 견주어 보면 GS건설만의 움직임인지 업종 전체 흐름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은 2,377,160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826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648억 원)의 1.3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GS건설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18,110원, 43,1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67% 위치로 범위의 위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43,100원)와의 거리는 19.4%입니다.
GS건설 종가는 50일(32,796원)·150일(30,579원)·200일(27,775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여기에 150일선이 200일선 위에 있고 200일선이 한 달(21거래일) 전보다 올라와 있는 등 루나폴의 Stage 2(2단계 상승 추세) 조건 7개를 모두 채워, GS건설은 현재 Stage 2로 분류됩니다.
건설-주택 업종군 안에서 GS건설의 자리
GS건설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건설부동산 섹터의 건설-주택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건설-주택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4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GS건설의 RS Rating은 95(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5%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건설-주택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5위입니다.
건설-주택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현대건설, 대우건설, 한전기술 순입니다. GS건설은 시가총액 3.0조로 업종군 안에서 6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3.12%이고, GS건설(-7.21%)은 이보다 4.1%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건설 대표주, 모듈러주택 등 6개에 GS건설이 포함돼 있습니다.
GS건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GS건설에 대해 외국인은 291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37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GS건설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329억 원은 시가총액(3.0조 원)의 1.11% 규모입니다. 9월 23일 GS건설 주가(-7.21%)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GS건설의 대차잔고는 2,856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8.91%입니다. GS건설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9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GS건설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GS건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GS건설의 PER 31.79배(주당순이익 1,093원), PBR 0.62배(주당순자산 56,462원)입니다. PBR 0.62배는 GS건설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19.90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GS건설의 ROE 2.80%, 부채비율 229.0%, 순이익률 0.48%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7.2%, 영업이익 -29.1%입니다. 부채비율 229%는 GS건설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GS건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