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Lunapol
KOSPI003520·제약-전통제약제약업체

영진약품

1,024원▲ 0.49%
2026-09-23 종가 기준
MA5MA20MA60

기본 정보

시가총액
1,873억
PER / PBR
146.29 / 2.09
EPS / BPS
7 / 491
52주 최고/최저
2,170 / 1,019
RS Rating
7
외국인 5일
-2억
기관 5일
-8,300만
대차잔고율
2.18%
현재가 위치0%

영진약품 주가와 52주 위치

영진약품은 9월 23일 1,024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49%입니다. 거래량은 164,547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4억 원)의 0.4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영진약품의 52주 범위는 1,019원~2,17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0% 지점으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0.5%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52.8% 낮습니다.

영진약품 종가는 50일(1,157원)·150일(1,446원)·200일(1,571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영진약품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제약-전통제약 업종군 안에서 영진약품의 자리

영진약품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제약-전통제약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제약-전통제약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42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영진약품의 RS Rating은 7(1~99)로, 전 종목 중 하위 약 7% 구간입니다. 제약-전통제약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90위입니다.

제약-전통제약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한미약품, 유한양행, 한올바이오파마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15%로, 영진약품(+0.49%)과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제약업체에 영진약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영진약품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영진약품에 대해 외국인은 2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8,3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영진약품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3억 원은 시가총액(1,873억 원)의 0.15% 규모입니다. 9월 23일 영진약품 주가(+0.49%)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영진약품의 대차잔고는 41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18%입니다. 영진약품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2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18%를 영진약품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영진약품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영진약품의 PER 146.29배(주당순이익 7원), PBR 2.09배(주당순자산 491원)입니다. PER 146배는 주가가 주당순이익의 100배를 넘는다는 뜻으로, 영진약품의 이익 규모가 주가에 비해 작습니다.

2024년 12월 결산 기준 영진약품의 ROE 1.37%, 부채비율 160.9%, 순이익률 0.49%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7.3%, 영업이익 +179.8%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영진약품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Lunapol

매크로 기반 한국 주식 투자 대시보드

운영자: Lunapol · 문의: lunapol.official@gmail.com

차트: TradingView Lightweight Charts

Lunapol이 제공하는 시세·지표·AI 분석 등 모든 정보는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데이터 지연·오류·누락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에서 소식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