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130,100원▼ 0.31%기본 정보
- 시가총액
- 4,718억
- PER / PBR
- 4.73 / 0.26
- EPS / BPS
- 27,498 / 491,062
- 52주 최고/최저
- 157,800 / 109,900
- RS Rating
- 78
- 외국인 5일
- +6,200만
- 기관 5일
- -1억
- 대차잔고율
- 1.48%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7.7%
- 부채비율
- 119.6%
- 순이익률
- 4.5%
- 매출 성장률
- +1.8%
- 영업이익 성장률
- +9.6%
- 순이익 성장률
- +19.5%
삼천리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삼천리 종가는 130,100원으로, 전일보다 0.31%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3,834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5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9억 원)의 0.6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삼천리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109,900원, 157,8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42% 위치로 범위의 가운데쯤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57,800원)와의 거리는 17.6%입니다.
삼천리 종가는 50일(125,656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131,077원)·200일(130,853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삼천리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3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가스유틸리티 업종군 안에서 삼천리의 자리
삼천리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에너지유틸리티 섹터의 가스유틸리티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가스유틸리티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25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삼천리의 RS Rating은 78(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22%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가스유틸리티 업종군 안에서는 RS Rating이 가장 높은 1위입니다.
가스유틸리티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한국가스공사, 서울가스, 덕양에너젠 순입니다. 삼천리는 시가총액 4,718억으로 업종군 안에서 2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29%로, 삼천리(-0.31%)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LNG(액화천연가스), 겨울, 도시가스에 삼천리가 포함돼 있습니다.
삼천리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삼천리에 대해 외국인은 6,200만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1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삼천리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8,600만 원은 시가총액(4,718억 원)의 0.02% 규모입니다. 9월 23일 삼천리 주가(-0.31%)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삼천리의 대차잔고는 70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48%입니다. 삼천리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5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삼천리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삼천리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삼천리의 PER 4.73배(주당순이익 27,498원), PBR 0.26배(주당순자산 491,062원)입니다. PBR 0.26배는 삼천리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삼천리의 ROE 7.73%, 부채비율 119.6%, 순이익률 4.53%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8%, 영업이익 +9.6%, 순이익 +19.5%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삼천리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