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
207,000원▼ 2.36%기본 정보
- 시가총액
- 31조
- PER / PBR
- 108.32 / 14.87
- EPS / BPS
- 1,911 / 13,920
- 52주 최고/최저
- 318,500 / 54,600
- RS Rating
- 92
- 외국인 5일
- +770억(1회▼)
- 기관 5일
- -46억(8회▼)
- 대차잔고율
- 2.90%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9.3%
- 부채비율
- 172.1%
- 순이익률
- 8.0%
- 매출 성장률
- +32.7%
- 영업이익 성장률
- +55.7%
- 순이익 성장률
- +74.5%
LS ELECTRIC 주가와 52주 위치
LS ELECTRIC는 9월 23일 207,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2.36%입니다. 거래량은 332,290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688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942억 원)의 0.7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LS ELECTRIC의 52주 범위는 54,600원~318,5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58% 지점으로 범위의 가운데쯤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318,500원)와의 거리는 35.0%입니다.
LS ELECTRIC 종가는 50일(199,188원)·150일(203,800원)·200일(178,702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LS ELECTRIC가 채우지 못한 것은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종가가 52주 최고의 75% 이상(현재 65%) 2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전기장비(중전기기) 업종군 안에서 LS ELECTRIC의 자리
LS ELECTRIC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전기전자부품 섹터의 전기장비(중전기기)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전기장비(중전기기)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13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LS ELECTRIC의 RS Rating은 92(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8%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전기장비(중전기기)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3위입니다.
LS ELECTRIC는 시가총액 31조로 전기장비(중전기기) 업종군에서 가장 크고, 그다음은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산일전기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21%이고, LS ELECTRIC(-2.36%)는 이보다 2.6%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등 10개에 LS ELECTRIC가 포함돼 있습니다.
LS ELECTRIC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LS ELECTRIC에 대해 외국인은 770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46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LS ELECTRIC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724억 원은 시가총액(31조 원)의 0.23%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LS ELECTRIC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기관 8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LS ELECTRIC 주가(-2.36%)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LS ELECTRIC의 대차잔고는 9,237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90%입니다. LS ELECTRIC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9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90%를 LS ELECTRIC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LS ELECTRIC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LS ELECTRIC의 PER 108.32배(주당순이익 1,911원), PBR 14.87배(주당순자산 13,920원)입니다. PER 108배는 주가가 주당순이익의 100배를 넘는다는 뜻으로, LS ELECTRIC의 이익 규모가 주가에 비해 작습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57.28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LS ELECTRIC의 ROE 19.31%, 부채비율 172.1%, 순이익률 7.95%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32.7%, 영업이익 +55.7%, 순이익 +74.5%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LS ELECTRIC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