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14,630원▲ 0.41%기본 정보
- 시가총액
- 6.2조
- PER / PBR
- 12.11 / 0.70
- EPS / BPS
- 1,208 / 20,826
- 52주 최고/최저
- 17,810 / 14,000
- RS Rating
- 54
- 외국인 5일
- -145억(1회▲)
- 기관 5일
- +76억(4회▲)
- 대차잔고율
- 1.89%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6.0%
- 부채비율
- 114.1%
- 순이익률
- 5.3%
- 매출 성장률
- -1.2%
- 영업이익 성장률
- +10.2%
- 순이익 성장률
- +3.7%
LG유플러스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LG유플러스 종가는 14,630원으로, 전일보다 0.41% 상승했습니다. 거래량은 846,949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24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30억 원)의 1.0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LG유플러스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14,000원, 17,81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17% 위치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7,810원)와의 거리는 17.9%입니다.
LG유플러스 종가는 50일(14,793원)·150일(15,408원)·200일(15,377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통신서비스 업종군 안에서 LG유플러스의 자리
LG유플러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통신 섹터의 통신서비스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통신서비스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16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LG유플러스의 RS Rating은 54(1~99)이며,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통신서비스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8위입니다.
통신서비스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SK텔레콤, KT, 현대퓨처넷 순입니다. LG유플러스는 시가총액 6.2조로 업종군 안에서 3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27%로, LG유플러스(+0.41%)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통신에 LG유플러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LG유플러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LG유플러스에 대해 외국인은 145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76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LG유플러스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69억 원은 시가총액(6.2조 원)의 0.11%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LG유플러스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기관 4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LG유플러스 주가(+0.41%)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LG유플러스의 대차잔고는 1,171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89%입니다. LG유플러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9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LG유플러스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LG유플러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LG유플러스의 PER 12.11배(주당순이익 1,208원), PBR 0.70배(주당순자산 20,826원)입니다. PBR 0.70배는 LG유플러스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8.46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LG유플러스의 ROE 5.99%, 부채비율 114.1%, 순이익률 5.25%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2%, 영업이익 +10.2%, 순이익 +3.7%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LG유플러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