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Lunapol
KOSDAQ115310·통신서비스전자결제(전자화폐)

인포바인

9,520원▲ 0.42%
2026-09-23 종가 기준
MA5MA20MA60

기본 정보

시가총액
1,412억
PER / PBR
21.59 / 0.73
EPS / BPS
441 / 12,978
52주 최고/최저
18,220 / 6,320
RS Rating
72
외국인 5일
+1억
기관 5일
-500만
대차잔고율
0.70%
현재가 위치27%

인포바인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인포바인 종가는 9,520원으로, 전일보다 0.42% 상승했습니다. 거래량은 5,960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5,674만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5,151만 원)의 1.1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인포바인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6,320원, 18,22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27% 위치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8,220원)와의 거리는 47.7%입니다.

인포바인 종가는 50일(8,217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10,678원)·200일(11,519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인포바인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통신서비스 업종군 안에서 인포바인의 자리

인포바인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통신 섹터의 통신서비스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통신서비스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16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인포바인의 RS Rating은 72(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28%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통신서비스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5위입니다.

통신서비스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26%로, 인포바인(+0.42%)과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전자결제(전자화폐)에 인포바인이 포함돼 있습니다.

인포바인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인포바인에 대해 외국인은 1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5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인포바인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9,600만 원은 시가총액(1,412억 원)의 0.07% 규모입니다. 9월 23일 인포바인 주가(+0.42%)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인포바인의 대차잔고는 10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0.70%입니다. 인포바인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7주꼴로, 비율이 1%에 못 미칩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인포바인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인포바인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인포바인의 PER 21.59배(주당순이익 441원), PBR 0.73배(주당순자산 12,978원)입니다. PBR 0.73배는 인포바인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인포바인의 ROE 9.19%, 부채비율 9.7%, 순이익률 30.08%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6.4%, 영업이익 +107.4%, 순이익 +60.6%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인포바인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Lunapol

매크로 기반 한국 주식 투자 대시보드

운영자: Lunapol · 문의: lunapol.official@gmail.com

차트: TradingView Lightweight Charts

Lunapol이 제공하는 시세·지표·AI 분석 등 모든 정보는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데이터 지연·오류·누락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에서 소식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