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87,000원▼ 0.34%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9조
- PER / PBR
- 45.77 / 1.44
- EPS / BPS
- 1,901 / 60,395
- 52주 최고/최저
- 125,200 / 52,100
- RS Rating
- 80
- 외국인 5일
- +327억(4회▲)
- 기관 5일
- -410억(11회▼)
- 대차잔고율
- 0.94%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5.5%
- 부채비율
- 109.3%
- 순이익률
- 8.9%
- 매출 성장률
- -0.5%
- 영업이익 성장률
- +21.9%
- 순이익 성장률
- +75.9%
SK텔레콤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SK텔레콤 종가는 87,000원으로, 전일보다 0.34%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567,429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494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848억 원)의 0.6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SK텔레콤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52,100원, 125,2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48% 위치로 범위의 가운데쯤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25,200원)와의 거리는 30.5%입니다.
SK텔레콤 종가는 200일(82,907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50일(91,126원)·150일(90,850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SK텔레콤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3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종가가 5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통신서비스 업종군 안에서 SK텔레콤의 자리
SK텔레콤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통신 섹터의 통신서비스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통신서비스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16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SK텔레콤의 RS Rating은 80(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20%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통신서비스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4위입니다.
SK텔레콤은 시가총액 19조로 통신서비스 업종군에서 가장 크고, 그다음은 KT, LG유플러스, 현대퓨처넷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36%로, SK텔레콤(-0.34%)과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UAM(도심항공모빌리티), 밸류업(24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블록체인 등 8개에 SK텔레콤이 포함돼 있습니다.
SK텔레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SK텔레콤에 대해 외국인은 327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410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SK텔레콤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83억 원은 시가총액(19조 원)의 0.04%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SK텔레콤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4회 연속 순매수, 기관 11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SK텔레콤 주가(-0.34%)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SK텔레콤의 대차잔고는 1,753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0.94%입니다. SK텔레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9주꼴로, 비율이 1%에 못 미칩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SK텔레콤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SK텔레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SK텔레콤의 PER 45.77배(주당순이익 1,901원), PBR 1.44배(주당순자산 60,395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13.92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SK텔레콤의 ROE 5.48%, 부채비율 109.3%, 순이익률 8.94%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0.5%, 영업이익 +21.9%, 순이익 +75.9%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SK텔레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