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31,500원▲ 0.32%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2조
- PER / PBR
- 14.92 / 1.06
- EPS / BPS
- 2,111 / 29,659
- 52주 최고/최저
- 31,500 / 21,000
- RS Rating
- 93
- 외국인 5일
- +666억(22회▲)
- 기관 5일
- +656억(2회▲)
- 대차잔고율
- 1.65%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2.4%
- 부채비율
- 390.7%
- 순이익률
- -4.1%
- 매출 성장률
- +9.3%
- 영업이익 성장률
- -61.3%
- 순이익 성장률
- —
대한항공 주가와 52주 위치
대한항공은 9월 23일 31,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32%입니다. 거래량은 4,154,511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309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864억 원)의 1.5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눈에 띄게 많았습니다.
대한항공은 이날 종가 31,5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직전 251거래일 종가 가운데 가장 높은 값을 넘어섰다는 뜻으로, 루나폴의 52주 고가·저가는 장중 가격이 아니라 종가로 계산합니다.
대한항공 종가는 50일(27,416원)·150일(26,325원)·200일(25,490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여기에 150일선이 200일선 위에 있고 200일선이 한 달(21거래일) 전보다 올라와 있는 등 루나폴의 Stage 2(2단계 상승 추세) 조건 7개를 모두 채워, 대한항공은 현재 Stage 2로 분류됩니다.
항공 업종군 안에서 대한항공의 자리
대한항공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운송물류 섹터의 항공 업종군에 속합니다. 대한항공이 속한 항공 업종군은 시세가 잡힌 종목이 1개뿐이라, 구성 종목 3개 이상인 업종군만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는 빠져 있습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대한항공의 RS Rating은 93(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7%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항공 업종군 안에서는 RS Rating이 가장 높은 1위입니다.
테마로는 UAM(도심항공모빌리티), 항공/저가 항공사(LCC), 항공기부품 등 4개에 대한항공이 포함돼 있습니다.
대한항공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대한항공에 대해 외국인은 666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656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대한항공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수)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1,322억 원은 시가총액(12조 원)의 1.14%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대한항공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22회 연속 순매수, 기관 2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대한항공 주가(+0.32%)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대한항공의 대차잔고는 1,909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65%입니다. 대한항공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7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1.65%를 대한항공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대한항공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대한항공의 PER 14.92배(주당순이익 2,111원), PBR 1.06배(주당순자산 29,659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29.26배로 현재 PER보다 높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작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대한항공의 ROE -2.39%, 부채비율 390.7%, 순이익률 -4.08%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9.3%, 영업이익 -61.3%입니다. ROE가 -2.4%로 음수라, 이 기간 대한항공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부채비율 391%는 대한항공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대한항공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