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357,000원▼ 0.97%기본 정보
- 시가총액
- 73조
- PER / PBR
- 10.10 / 0.81
- EPS / BPS
- 35,331 / 439,541
- 52주 최고/최저
- 750,000 / 214,500
- RS Rating
- 11
- 외국인 5일
- -1,339억(6회▼)
- 기관 5일
- -455억(1회▼)
- 대차잔고율
- 4.00%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7.0%
- 부채비율
- 191.3%
- 순이익률
- 5.8%
- 매출 성장률
- +2.6%
- 영업이익 성장률
- -25.8%
- 순이익 성장률
- -17.5%
연관 종목
같은 업종군 · 자동차-완성차
현대차 주가와 52주 위치
현대차는 9월 23일 357,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97%입니다. 거래량은 550,575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966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937억 원)의 1.0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현대차의 52주 범위는 214,500원~750,0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27%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750,000원)와의 거리는 52.4%입니다.
현대차 종가는 50일(395,660원)·150일(501,843원)·200일(471,473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현대차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자동차-완성차 업종군 안에서 현대차의 자리
현대차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자동차 섹터의 자동차-완성차 업종군에 속합니다. 현대차가 속한 자동차-완성차 업종군은 시세가 잡힌 종목이 2개뿐이라, 구성 종목 3개 이상인 업종군만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는 빠져 있습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현대차의 RS Rating은 11(1~99)로, 전 종목 중 하위 약 11% 구간입니다. 자동차-완성차 업종군 안에서는 RS Rating이 가장 높은 1위입니다.
현대차는 시가총액 73조로 자동차-완성차 업종군에서 가장 크고, 그다음은 기아입니다. 테마로는 UAM(도심항공모빌리티), 메타버스(Metaverse), 밸류업(24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등 6개에 현대차가 포함돼 있습니다.
현대차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현대차에 대해 외국인은 1,339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455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현대차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794억 원은 시가총액(73조 원)의 0.25%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현대차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6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현대차 주가(-0.97%)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현대차의 대차잔고는 2.9조 원, 상장주식 수 대비 4.00%입니다. 현대차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40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4.00%를 현대차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현대차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현대차의 PER 10.10배(주당순이익 35,331원), PBR 0.81배(주당순자산 439,541원)입니다. PBR 0.81배는 현대차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 9.46배는 현재 PER과 20% 안쪽 차이여서, 추정 이익과 최근 이익 수준이 비슷합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현대차의 ROE 7.01%, 부채비율 191.3%, 순이익률 5.75%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6%, 영업이익 -25.8%, 순이익 -17.5%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현대차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