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116,200원▼ 1.94%기본 정보
- 시가총액
- 45조
- PER / PBR
- 6.08 / 0.74
- EPS / BPS
- 19,111 / 157,456
- 52주 최고/최저
- 206,000 / 100,200
- RS Rating
- 11
- 외국인 5일
- -415억(5회▼)
- 기관 5일
- -330억(14회▼)
- 대차잔고율
- 1.64%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1.6%
- 부채비율
- 65.1%
- 순이익률
- 6.7%
- 매출 성장률
- +9.0%
- 영업이익 성장률
- -16.3%
- 순이익 성장률
- -10.8%
연관 종목
같은 업종군 · 자동차-완성차
기아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기아 종가는 116,200원으로, 전일보다 1.94%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798,446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928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928억 원)의 1.0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기아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100,200원, 206,0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15% 위치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06,000원)와의 거리는 43.6%입니다.
기아 종가는 50일(130,790원)·150일(150,223원)·200일(146,894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기아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5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자동차-완성차 업종군 안에서 기아의 자리
기아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자동차 섹터의 자동차-완성차 업종군에 속합니다. 기아가 속한 자동차-완성차 업종군은 시세가 잡힌 종목이 2개뿐이라, 구성 종목 3개 이상인 업종군만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는 빠져 있습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기아의 RS Rating은 11(1~99)이며, 전 종목 중 하위 약 11% 구간입니다. 자동차-완성차 업종군 안에서는 RS Rating이 가장 높은 1위입니다.
자동차-완성차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큰 종목은 현대차입니다. 기아는 시가총액 45조로 이 업종군 2개 종목 가운데 2번째입니다. 테마로는 자동차 대표주, 전기차(충전소/충전기)에 기아가 포함돼 있습니다.
기아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기아에 대해 외국인은 415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330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기아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745억 원은 시가총액(45조 원)의 0.16%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기아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5회 연속 순매도, 기관 14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기아 주가(-1.94%)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기아의 대차잔고는 7,566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64%입니다. 기아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6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기아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기아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기아의 PER 6.08배(주당순이익 19,111원), PBR 0.74배(주당순자산 157,456원)입니다. PBR 0.74배는 기아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 5.34배는 현재 PER과 20% 안쪽 차이여서, 추정 이익과 최근 이익 수준이 비슷합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기아의 ROE 11.61%, 부채비율 65.1%, 순이익률 6.65%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9.0%, 영업이익 -16.3%, 순이익 -10.8%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기아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