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52,500원▼ 1.69%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4조
- PER / PBR
- 14.42 / 0.39
- EPS / BPS
- 3,641 / 135,750
- 52주 최고/최저
- 101,300 / 47,950
- RS Rating
- 9
- 외국인 5일
- -25억
- 기관 5일
- +2,300만
- 대차잔고율
- 4.83%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9%
- 부채비율
- 73.5%
- 순이익률
- 1.9%
- 매출 성장률
- +6.9%
- 영업이익 성장률
- -2.8%
- 순이익 성장률
- -27.9%
현대위아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현대위아 종가는 52,500원으로, 전일보다 1.69%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51,271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7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32억 원)의 0.9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현대위아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47,950원, 101,3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9% 위치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9.5%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48.2% 낮습니다.
현대위아 종가는 50일(58,604원)·150일(73,359원)·200일(74,619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현대위아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자동차부품-내연기관 업종군 안에서 현대위아의 자리
현대위아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자동차 섹터의 자동차부품-내연기관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자동차부품-내연기관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49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현대위아의 RS Rating은 9(1~99)이며, 전 종목 중 하위 약 9% 구간입니다. 자동차부품-내연기관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68위입니다.
자동차부품-내연기관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에스엘, HL만도, SNT다이내믹스 순입니다. 현대위아는 시가총액 1.4조로 업종군 안에서 3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98%로, 현대위아(-1.69%)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자동차 대표주, 항공기부품에 현대위아가 포함돼 있습니다.
현대위아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현대위아에 대해 외국인은 25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2,300만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현대위아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25억 원은 시가총액(1.4조 원)의 0.17% 규모입니다. 9월 23일 현대위아 주가(-1.69%)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현대위아의 대차잔고는 701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4.83%입니다. 현대위아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48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현대위아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현대위아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현대위아의 PER 14.42배(주당순이익 3,641원), PBR 0.39배(주당순자산 135,750원)입니다. PBR 0.39배는 현대위아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9.49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현대위아의 ROE 1.94%, 부채비율 73.5%, 순이익률 1.90%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6.9%, 영업이익 -2.8%, 순이익 -27.9%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현대위아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