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21,450원▲ 4.63%기본 정보
- 시가총액
- 9,702억
- PER / PBR
- 14.69 / 1.46
- EPS / BPS
- 1,460 / 14,714
- 52주 최고/최저
- 29,900 / 16,420
- RS Rating
- 87
- 외국인 5일
- +18억(1회▲)
- 기관 5일
- +62억(2회▼)
- 대차잔고율
- 7.33%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1.5%
- 부채비율
- 40.1%
- 순이익률
- 8.5%
- 매출 성장률
- +11.5%
- 영업이익 성장률
- +12.6%
- 순이익 성장률
- +20.9%
동국제약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동국제약 종가는 21,450원으로, 전일보다 4.63% 상승했습니다. 4.6% 넘게 움직인 날이라, 아래 업종군 평균과 견주어 보면 동국제약만의 움직임인지 업종 전체 흐름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은 821,174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76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26억 원)의 1.4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동국제약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16,420원, 29,9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37% 위치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9,900원)와의 거리는 28.3%입니다.
동국제약 종가는 50일(19,581원)·150일(20,691원)·200일(19,970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동국제약이 채우지 못한 것은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종가가 52주 최고의 75% 이상(현재 72%) 2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제약-전통제약 업종군 안에서 동국제약의 자리
동국제약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제약-전통제약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제약-전통제약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42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동국제약의 RS Rating은 87(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13%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제약-전통제약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8위입니다.
제약-전통제약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한미약품, 유한양행, 한올바이오파마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15%이고, 동국제약(+4.63%)은 이보다 4.5%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마스크에 동국제약이 포함돼 있습니다.
동국제약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동국제약에 대해 외국인은 18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62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국제약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수)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80억 원은 시가총액(9,702억 원)의 0.82%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동국제약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기관 2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동국제약 주가(+4.63%)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동국제약의 대차잔고는 680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7.33%입니다. 동국제약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7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동국제약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동국제약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동국제약의 PER 14.69배(주당순이익 1,460원), PBR 1.46배(주당순자산 14,714원)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동국제약의 ROE 11.54%, 부채비율 40.1%, 순이익률 8.54%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1.5%, 영업이익 +12.6%, 순이익 +20.9%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동국제약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