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에너지
37,000원▼ 3.90%기본 정보
- 시가총액
- 7,652억
- PER / PBR
- 9.07 / 2.00
- EPS / BPS
- 4,080 / 18,458
- 52주 최고/최저
- 64,100 / 21,800
- RS Rating
- 84
- 외국인 5일
- +24억(3회▼)
- 기관 5일
- -39억(2회▼)
- 대차잔고율
- 4.18%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30.8%
- 부채비율
- 46.1%
- 순이익률
- 19.3%
- 매출 성장률
- -9.5%
- 영업이익 성장률
- +9.5%
- 순이익 성장률
- +131.2%
SNT에너지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SNT에너지 종가는 37,000원으로, 전일보다 3.90% 하락했습니다. 3.9% 넘게 움직인 날이라, 아래 업종군 평균과 견주어 보면 SNT에너지만의 움직임인지 업종 전체 흐름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은 189,449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70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22억 원)의 0.6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SNT에너지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21,800원, 64,1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36% 위치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64,100원)와의 거리는 42.3%입니다.
SNT에너지 종가는 50일(30,176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39,304원)·200일(39,533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SNT에너지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산업기계장비 업종군 안에서 SNT에너지의 자리
SNT에너지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기계산업재 섹터의 산업기계장비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산업기계장비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34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SNT에너지의 RS Rating은 84(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16%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산업기계장비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9위입니다.
산업기계장비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두산밥캣, 두산로보틱스, ISC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86%이고, SNT에너지(-3.90%)는 이보다 3.0%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LNG(액화천연가스), 셰일가스(Shale Gas)에 SNT에너지가 포함돼 있습니다.
SNT에너지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SNT에너지에 대해 외국인은 24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39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SNT에너지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5억 원은 시가총액(7,652억 원)의 0.19%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SNT에너지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3회 연속 순매도, 기관 2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SNT에너지 주가(-3.90%)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SNT에너지의 대차잔고는 332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4.18%입니다. SNT에너지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42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SNT에너지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SNT에너지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SNT에너지의 PER 9.07배(주당순이익 4,080원), PBR 2.00배(주당순자산 18,458원)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SNT에너지의 ROE 30.82%, 부채비율 46.1%, 순이익률 19.31%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9.5%, 영업이익 +9.5%, 순이익 +131.2%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SNT에너지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