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플로
29,400원▲ 21.24%기본 정보
- 시가총액
- 3,920억
- PER / PBR
- -39.46 / 8.19
- EPS / BPS
- -745 / 3,589
- 52주 최고/최저
- 29,400 / 3,740
- RS Rating
- 99
- 외국인 5일
- -6억(1회▲)
- 기관 5일
- +52억(1회▲)
- 대차잔고율
- 2.65%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3.7%
- 부채비율
- 143.7%
- 순이익률
- 16.8%
- 매출 성장률
- +46.7%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아스플로 주가와 52주 위치
아스플로는 9월 23일 29,4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21.24%입니다. 등락률이 ±10%를 넘은 날로, 아스플로 주가가 하루 사이 21.2% 움직였습니다. 거래량은 925,696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72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48억 원)의 5.7배이며, 평소의 세 배를 넘는 거래가 몰렸습니다.
아스플로는 이날 종가 29,4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직전 251거래일 종가 가운데 가장 높은 값을 넘어섰다는 뜻으로, 루나폴의 52주 고가·저가는 장중 가격이 아니라 종가로 계산합니다.
아스플로 종가는 50일(19,792원)·150일(14,453원)·200일(12,045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여기에 150일선이 200일선 위에 있고 200일선이 한 달(21거래일) 전보다 올라와 있는 등 루나폴의 Stage 2(2단계 상승 추세) 조건 7개를 모두 채워, 아스플로는 현재 Stage 2로 분류됩니다.
반도체-장비 업종군 안에서 아스플로의 자리
아스플로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반도체 섹터의 반도체-장비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반도체-장비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1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아스플로의 RS Rating은 99(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1%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반도체-장비 업종군 안에서는 RS Rating이 가장 높은 1위입니다.
반도체-장비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3.89%이고, 아스플로(+21.24%)는 이보다 17.4%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반도체 장비에 아스플로가 포함돼 있습니다.
아스플로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아스플로에 대해 외국인은 6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52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아스플로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45억 원은 시가총액(3,920억 원)의 1.16% 규모입니다. 9월 23일 아스플로 주가(+21.24%)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아스플로의 대차잔고는 86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65%입니다. 아스플로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7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65%를 아스플로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아스플로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아스플로의 PER -39.46배(주당순이익 -745원), PBR 8.19배(주당순자산 3,589원)입니다. PER이 -39.46배로 음수인 것은 아스플로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아스플로의 ROE 13.70%, 부채비율 143.7%, 순이익률 16.75%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46.7%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아스플로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