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에스앤디
9,870원▼ 1.99%기본 정보
- 시가총액
- 3,828억
- PER / PBR
- 13.58 / 0.84
- EPS / BPS
- 727 / 11,817
- 52주 최고/최저
- 11,570 / 3,070
- RS Rating
- 99
- 외국인 5일
- -8억(4회▲)
- 기관 5일
- +59억(2회▲)
- 대차잔고율
- 2.17%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8.0%
- 부채비율
- 80.0%
- 순이익률
- 3.2%
- 매출 성장률
- -11.7%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연관 종목
같은 업종군 · 부동산리츠
자이에스앤디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자이에스앤디 종가는 9,870원으로, 전일보다 1.99%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785,769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78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21억 원)의 0.6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자이에스앤디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3,070원, 11,57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80% 위치로 범위의 위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1,570원)와의 거리는 14.7%입니다.
자이에스앤디 종가는 50일(8,948원)·150일(5,828원)·200일(5,436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여기에 150일선이 200일선 위에 있고 200일선이 한 달(21거래일) 전보다 올라와 있는 등 루나폴의 Stage 2(2단계 상승 추세) 조건 7개를 모두 채워, 자이에스앤디는 현재 Stage 2로 분류됩니다.
부동산리츠 업종군 안에서 자이에스앤디의 자리
자이에스앤디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건설부동산 섹터의 부동산리츠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부동산리츠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29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자이에스앤디의 RS Rating은 99(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1%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부동산리츠 업종군 안에서는 RS Rating이 가장 높은 1위입니다.
부동산리츠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SK리츠, 롯데리츠, 한화리츠 순입니다. 자이에스앤디는 시가총액 3,828억으로 업종군 안에서 8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1.05%이고, 자이에스앤디(-1.99%)는 이보다 3.0%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스마트홈(홈네트워크)에 자이에스앤디가 포함돼 있습니다.
자이에스앤디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자이에스앤디에 대해 외국인은 8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59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자이에스앤디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50억 원은 시가총액(3,828억 원)의 1.32%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자이에스앤디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4회 연속 순매수, 기관 2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자이에스앤디 주가(-1.99%)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자이에스앤디의 대차잔고는 85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17%입니다. 자이에스앤디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2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자이에스앤디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자이에스앤디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자이에스앤디의 PER 13.58배(주당순이익 727원), PBR 0.84배(주당순자산 11,817원)입니다. PBR 0.84배는 자이에스앤디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자이에스앤디의 ROE 8.04%, 부채비율 80.0%, 순이익률 3.20%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1.7%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자이에스앤디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