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하이텍
34,450원▼ 0.58%기본 정보
- 시가총액
- 4,451억
- PER / PBR
- -5.41 / 3.32
- EPS / BPS
- -6,364 / 10,382
- 52주 최고/최저
- 84,500 / 24,750
- RS Rating
- 24
- 외국인 5일
- -10억(1회▲)
- 기관 5일
- -5억(2회▲)
- 대차잔고율
- 3.16%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27.1%
- 부채비율
- 308.1%
- 순이익률
- -9.8%
- 매출 성장률
- +41.4%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성일하이텍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성일하이텍 종가는 34,450원으로, 전일보다 0.58%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18,033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6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3억 원)의 0.5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성일하이텍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24,750원, 84,5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16% 위치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84,500원)와의 거리는 59.2%입니다.
성일하이텍 종가는 50일(33,751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50,858원)·200일(50,582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성일하이텍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3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화학-범용화학 업종군 안에서 성일하이텍의 자리
성일하이텍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화학소재 섹터의 화학-범용화학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화학-범용화학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33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성일하이텍의 RS Rating은 24(1~99)이며, 전 종목 중 하위 약 24% 구간입니다. 화학-범용화학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08위입니다.
화학-범용화학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LG화학, 한화솔루션, SKC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1.15%이고, 성일하이텍(-0.58%)은 이보다 1.7%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리튬, 폐배터리에 성일하이텍이 포함돼 있습니다.
성일하이텍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성일하이텍에 대해 외국인은 10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5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성일하이텍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6억 원은 시가총액(4,451억 원)의 0.35%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성일하이텍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기관 2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성일하이텍 주가(-0.58%)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성일하이텍의 대차잔고는 142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3.16%입니다. 성일하이텍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32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성일하이텍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성일하이텍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성일하이텍의 PER -5.41배(주당순이익 -6,364원), PBR 3.32배(주당순자산 10,382원)입니다. PER이 -5.41배로 음수인 것은 성일하이텍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성일하이텍의 ROE -27.06%, 부채비율 308.1%, 순이익률 -9.81%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41.4%입니다. ROE가 -27.1%로 음수라, 이 기간 성일하이텍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부채비율 308%는 성일하이텍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성일하이텍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