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80,100원0.00%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1조
- PER / PBR
- -72.62 / 5.48
- EPS / BPS
- -1,103 / 14,608
- 52주 최고/최저
- 185,000 / 46,550
- RS Rating
- 19
- 외국인 5일
- -110억(1회▲)
- 기관 5일
- -248억(1회▼)
- 대차잔고율
- 14.93%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7.5%
- 부채비율
- 124.5%
- 순이익률
- 17.6%
- 매출 성장률
- -5.7%
- 영업이익 성장률
- +411.1%
- 순이익 성장률
- —
에코프로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에코프로 종가는 80,100원으로 전일 종가와 같은 보합이었습니다. 거래량은 336,246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69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502억 원)의 0.5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에코프로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46,550원, 185,0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24% 위치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85,000원)와의 거리는 56.7%입니다.
에코프로 종가는 50일(83,190원)·150일(119,542원)·200일(118,251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에코프로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지주회사 업종군 안에서 에코프로의 자리
에코프로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금융 섹터의 지주회사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지주회사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3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에코프로의 RS Rating은 19(1~99)이며, 전 종목 중 하위 약 19% 구간입니다. 지주회사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93위입니다.
지주회사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SK스퀘어, KB금융, 신한지주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37%로, 에코프로(0.00%)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2차전지(나트륨이온), 리튬,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등 4개에 에코프로가 포함돼 있습니다.
에코프로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에코프로에 대해 외국인은 110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248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에코프로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358억 원은 시가총액(11조 원)의 0.33% 규모입니다.
9월 22일 기준 에코프로의 대차잔고는 1.6조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4.93%입니다. 에코프로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15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에코프로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에코프로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에코프로의 PER -72.62배(주당순이익 -1,103원), PBR 5.48배(주당순자산 14,608원)입니다. PER이 -72.62배로 음수인 것은 에코프로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에코프로의 ROE 7.52%, 부채비율 124.5%, 순이익률 17.58%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5.7%, 영업이익 +411.1%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에코프로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