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17,840원▲ 0.11%기본 정보
- 시가총액
- 6,181억
- PER / PBR
- -2.11 / 0.60
- EPS / BPS
- -8,447 / 29,733
- 52주 최고/최저
- 24,000 / 15,980
- RS Rating
- 44
- 외국인 5일
- -12억(1회▲)
- 기관 5일
- +2억
- 대차잔고율
- 4.33%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23.9%
- 부채비율
- 203.4%
- 순이익률
- 2.3%
- 매출 성장률
- +3.1%
- 영업이익 성장률
- +6.9%
- 순이익 성장률
- +12.0%
대상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대상 종가는 17,840원으로, 전일보다 0.11% 상승했습니다. 거래량은 43,094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8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4억 원)의 0.3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대상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15,980원, 24,0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23% 위치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4,000원)와의 거리는 25.7%입니다.
대상 종가는 50일(17,983원)·150일(19,231원)·200일(19,802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대상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식품-가공식품 업종군 안에서 대상의 자리
대상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유통소비재 섹터의 식품-가공식품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식품-가공식품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27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대상의 RS Rating은 44(1~99)이며,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식품-가공식품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33위입니다.
식품-가공식품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삼양식품, 오리온, CJ제일제당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40%로, 대상(+0.11%)과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환율하락 수혜에 대상이 포함돼 있습니다.
대상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대상에 대해 외국인은 12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2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대상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0억 원은 시가총액(6,181억 원)의 0.16% 규모입니다. 9월 23일 대상 주가(+0.11%)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대상의 대차잔고는 267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4.33%입니다. 대상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43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대상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대상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대상의 PER -2.11배(주당순이익 -8,447원), PBR 0.60배(주당순자산 29,733원)입니다. PER이 -2.11배로 음수인 것은 대상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PBR 0.60배는 대상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대상의 ROE -23.89%, 부채비율 203.4%, 순이익률 2.30%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3.1%, 영업이익 +6.9%, 순이익 +12.0%입니다. ROE가 -23.9%로 음수라, 이 기간 대상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부채비율 203%는 대상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대상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