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C로보틱스
4,220원▲ 0.12%기본 정보
- 시가총액
- 662억
- PER / PBR
- -25.89 / 1.82
- EPS / BPS
- -163 / 2,317
- 52주 최고/최저
- 9,370 / 1,934
- RS Rating
- 92
- 외국인 5일
- +400만
- 기관 5일
- -600만
- 대차잔고율
- 2.87%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4.1%
- 부채비율
- 221.5%
- 순이익률
- -2.8%
- 매출 성장률
- +20.9%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TPC로보틱스 주가와 52주 위치
TPC로보틱스는 9월 23일 4,22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12%입니다. 거래량은 444,452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9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73억 원)의 0.3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TPC로보틱스의 52주 범위는 1,934원~9,37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31%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9,370원)와의 거리는 55.0%입니다.
TPC로보틱스 종가는 50일(3,329원)·150일(3,703원)·200일(3,579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TPC로보틱스가 채우지 못한 것은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종가가 52주 최고의 75% 이상(현재 45%) 2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로봇자동화 업종군 안에서 TPC로보틱스의 자리
TPC로보틱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기계산업재 섹터의 로봇자동화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로봇자동화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38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TPC로보틱스의 RS Rating은 92(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8%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로봇자동화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위입니다.
로봇자동화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현대무벡스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04%로, TPC로보틱스(+0.12%)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3D 프린터,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에 TPC로보틱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TPC로보틱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TPC로보틱스에 대해 외국인은 400만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6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TPC로보틱스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200만 원은 시가총액(662억 원)의 0.00% 규모입니다. 9월 23일 TPC로보틱스 주가(+0.12%)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TPC로보틱스의 대차잔고는 19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87%입니다. TPC로보틱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9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87%를 TPC로보틱스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TPC로보틱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TPC로보틱스의 PER -25.89배(주당순이익 -163원), PBR 1.82배(주당순자산 2,317원)입니다. PER이 -25.89배로 음수인 것은 TPC로보틱스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TPC로보틱스의 ROE -4.13%, 부채비율 221.5%, 순이익률 -2.80%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0.9%입니다. ROE가 -4.1%로 음수라, 이 기간 TPC로보틱스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부채비율 221%는 TPC로보틱스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TPC로보틱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