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림로봇
6,250원▼ 2.34%기본 정보
- 시가총액
- 7,472억
- PER / PBR
- -42.23 / 5.85
- EPS / BPS
- -148 / 1,068
- 52주 최고/최저
- 21,500 / 3,145
- RS Rating
- 7
- 외국인 5일
- +5억(1회▼)
- 기관 5일
- -3억(1회▼)
- 대차잔고율
- 11.61%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7.0%
- 부채비율
- 29.5%
- 순이익률
- -14.9%
- 매출 성장률
- -46.3%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연관 종목
같은 업종군 · 로봇자동화
휴림로봇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휴림로봇 종가는 6,250원으로, 전일보다 2.34%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2,270,654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42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70억 원)의 2.0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눈에 띄게 많았습니다.
휴림로봇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3,145원, 21,5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17% 위치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1,500원)와의 거리는 70.9%입니다.
휴림로봇 종가는 50일(6,594원)·150일(9,827원)·200일(9,900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휴림로봇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5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로봇자동화 업종군 안에서 휴림로봇의 자리
휴림로봇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기계산업재 섹터의 로봇자동화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로봇자동화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38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휴림로봇의 RS Rating은 7(1~99)이며, 전 종목 중 하위 약 7% 구간입니다. 로봇자동화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34위입니다.
로봇자동화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현대무벡스 순입니다. 휴림로봇은 시가총액 7,472억으로 업종군 안에서 5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30%이고, 휴림로봇(-2.34%)은 이보다 2.6%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3D 프린터,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등 4개에 휴림로봇이 포함돼 있습니다.
휴림로봇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휴림로봇에 대해 외국인은 5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3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휴림로봇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2억 원은 시가총액(7,472억 원)의 0.02% 규모입니다. 9월 23일 휴림로봇 주가(-2.34%)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휴림로봇의 대차잔고는 888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1.61%입니다. 휴림로봇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12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휴림로봇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휴림로봇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휴림로봇의 PER -42.23배(주당순이익 -148원), PBR 5.85배(주당순자산 1,068원)입니다. PER이 -42.23배로 음수인 것은 휴림로봇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휴림로봇의 ROE -16.97%, 부채비율 29.5%, 순이익률 -14.88%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46.3%입니다. ROE가 -17.0%로 음수라, 이 기간 휴림로봇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휴림로봇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